울산시설공단 이사장 임용후보자로 HD현대중공업 김규덕 전무가 내정됨에 따라 울산시의회가 인사청문회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오는 17일 회의를 열고 인사 검증에 참여할 시의원 5명을 선임한 뒤 오는 23일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검증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김두겸 시장은 지방 정부와 기업간의 파격적인 인사교류를 추진하면서 김 후보자를 발탁했으며 울산시는 내년 1월 4급 공무원 1명을 현대중공업에 파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