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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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사용한 설비 교체하다 정전.. 보상책은 아직
◀ 앵 커 ▶어제(12/06) 오후 발생한 갑작스러운 정전은 노후 장비를 교체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한전은 정확한 원인 조사가 마무리돼야 보상책 등을 논의 할 수 있다고 성명했습니다. 정인곤 기자 ◀ 리포트 ▶울산을 암흑천지로 만든 대규모 정전 사태.갑작스러운 정전에 시민들은 발을 동동 구를 수...
정인곤 2023년 12월 07일 -

학생 선수 발굴 어렵다 '수도권 집중'
◀ 앵 커 ▶학령 인구 감소와 수도권 집중 현상이 체육계에도 여파를 미치고 있습니다.힘든 운동을 하지 않으려는 경향까지 더해져 학생 선수 발굴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 리포트 ▶울산의 한 고등학교.학생 선수 가운데 올들어 10명이 진로를 변경했습니다. 1학년 7명은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갔고 3...
홍상순 2023년 12월 07일 -

울산 중구의회 한옥 건립지원 조례 제정
울산 중구의회가 한옥 건립과 보전,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한옥 진흥 지원 조례'를 원안 가결했습니다. 조례는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내 한옥을 새로 짓거나 수선할 경우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비용 일부를 지원하고 등록 한옥 소유주 등에게 세제 감면 혜택을 검토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번 조례는 오는 14...
이용주 2023년 12월 07일 -

석유공사, 5년째 울산 전통시장 반찬꾸러미 기부
한국석유공사가 오늘(12/7)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 꾸러미' 200개를 울산 중구청에 기부했습니다. 석유공사는 울산 태화종합시장에서 김치·참기름·곰국·떡국떡·달걀 등으로 구성된 반찬 꾸러미를 구입했으며, 이 꾸러미는 홀몸 어르신 200가구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석유공사는 2019년 10월 태화종합시장과 자매...
이용주 2023년 12월 07일 -

한전 대규모 정전에 깊은 사과
한국전력은 지난 6일 오후 울산 남구와 울주군 일부 지역에 약 2시간 동안 발생한 대규모 정전과 관련해 국민들께 깊은 사과를 드린다며, 긴급 조사반 가동을 통해 철저한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오늘(12/7) 오전 9시에는 긴급 경영진 비상경영회의를 소집해 정전 피해 복구 상황을 점검하...
이다은 2023년 12월 07일 -

울산 K-배터리 쇼 UECO에서 열려
'2023 울산 K-배터리 쇼'가 오늘(12/7)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올해 처음으로 열렸습니다.행사 1부에서는 현대자동차와,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담당자가 이차전지 산업 관련 강연을, 2부에서는 울산의 발전 방안과 핵심 기술 동향을 주제로 발표가 이어졌습니다.이 밖에도 행사에서는 LS MnM, 코스모화학, 에코케미칼, ...
이용주 2023년 12월 07일 -

울산조선업도약센터 예산 부족해 운영 중단
정부의 '지역 고용위기 대응 지원 사업' 내년도 예산안이 전액 삭감되면서 울산조선업도약센터가 운영 8개월 만에 문을 닫습니다. 동구는 지난 2월 고용노동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총 15억 원을 들여 센터 운영을 시작해 조선업 취업박람회와 직무특강 등 조선업 인식 개선 및 취업 알선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울...
이다은 2023년 12월 07일 -

부고 문자 사칭 스미싱 주의
부고장을 사칭한 스미싱 문자가 나돌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난 5일 울산의 한 구청 공무원의 핸드폰 번호로 동료 공무원과 지인 등 200명에게 부고 문자가 전송됐는데 스미싱 문자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경찰청이 개발한 '시티즌 코난' 앱을 설치하면 피해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다은 2023년 12월 07일 -

기업 경영자·직업계고 교장 '취업 활성화' 간담회
울산시교육청이 주최하는 '기업 최고 경영자 간담회'가 오늘(12/7) JW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이 자리에서는 기업 경영자 60여명과 직업계고 교장, 대학 관계자 등이 참석해 고졸 취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 인재들이 울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올해 울산지역 직업계고 취업률은 57.8%로, 4...
홍상순 2023년 12월 07일 -

'서이초 충격' 울산 교사 450여 명 심리치료
서울 서이초 교사 사망사건 이후 두달여동안 울산지역 교사 458명이 심리안정을 위해 치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역 교사들은 울주군가족센터 등 총 10곳에서 심리검사를 비롯해 개인상담, 집단상담, 전문 치료 등을 받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교육청은 교권 침해와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
홍상순 2023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