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지난 6일 오후 울산 남구와 울주군 일부 지역에 약 2시간 동안 발생한 대규모 정전과 관련해 국민들께 깊은 사과를 드린다며, 긴급 조사반 가동을 통해 철저한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12/7) 오전 9시에는 긴급 경영진 비상경영회의를 소집해 정전 피해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한전은 지금까지 개폐 장치 이상으로 전력 공급이 중단되면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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