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철호 전 울산시장은 오늘(1/19) 기자회견을 열고 부유식해상풍력 사업이 좌초 위기에 놓인 것은 울산시의 무책임한 행정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송 전 시장은 최근 투자를 철회한 에퀴노르사를 비롯한 부유식해상풍력 사업자들이 울산시의 행정 지원 부족 등으로 사업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진보당 울산시당도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8기 4년 동안 김두겸 시장이 해상풍력사업을 사실상 방치하면서 친환경 에너지 산업 전환의 골든타임을 놓쳤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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