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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AI세미나 참여자입니다^^댓글이 안써져서 글올립니다. 등록일 : 2026-10-16 10:25

안녕하세요 댓글이 안써져서 밑에분께 말씀드려요.어제 AI 세미나때문에 방문했던 사람중 한사람인데 강의라든지 mbc에서 제공해주는 전반적인 부분이 유익하고 만족스러워서 홈페이지보다가 글남겨봅니다. 글쓴이님의 글만 보면 정말 불친절하고 데스크에서 공격적인 말투로 했을거같은 느낌이 드네요. 그런데 어제 꽤 여러명이 다녀가고 했는데 처음에 가서부터 끝나고 나갈때까지 친절하게 인원체크해주시고 수고하셨다고 서서 배웅인사까지 해주셨습니다. 
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뉘앙스는 거리가 멀었던거 같습니다. 다를수도 있지만 그정도로 소리쳤다면 주변사람들이나 다른사무실에서도 무슨일인가 했을텐데요. 저도 처음방문한 사람인데 데스크에서 출입통제하는건 당연한거라 차별할 이유도 없어보이구요. 그리고 상식을 조금 보태자면 어릴때부터 뭔가 방송국에는 아무나 출입못한다라는 인식이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저는 글쓴이님의 글을 문맥상보면 처음 방문하신다하셨는데  아무렇지 않게 들어가려하셨다는 느낌이 드네요. 본인은 정작 상식밖에 행동해놓고 저기요라고 불러세워서 단지 기분이 나빴던건 아니신가요? 이분들도 주요업무인데 방문목적도 안물어보고 저기요라고 소리부터쳤을까요.. 한번생각해보시길. 원래 사람은 듣고싶은대로 들을려하니깐요. 안그럴려고 노력하는것도 사회적노력이고 백화점이나 마트는 안내서비스고 방송국은 통제서비스에 가깝지 않나 생각듭니다. 그렇다고 저희가 고객은 아니자나요^^;; 설사 저기요라고 뒤에서 외쳤더라도 그게 모욕감을 느끼고 끔찍한 일인지 의문입니다;; 만약 앞에서 가로막았으면 나았을까요? 중간중간에 이동하면서 주차장이든 동선을 모르다보니 데스크에서 친절하게 안내해줘서 저는 공감이 안가네요. 글쓴이님이 그렇게 느꼈다면 할 수 없는일이지만 댓글에 충분히 사과하고 교육? 까지 시키겠다하셨는데 .. 아니시면 현장가서 cctv같이 확인하시면 될텐데요.. 본인의행위를 정당화하려는데 왜 뒤에서 이러시는거죠? 뭐.. 여자분이시라면 어느정도 용기못내는거 이해하겠습니다 ... 근데 무엇을 원해서 끝에 말처럼  하신다는건지 이 글때문에 님모욕감때문에 혹여나 그분이 직장을 잃게 된다면 속이시원하실까요.. 저또한 님 이 말씀하신 mbc의 이미지나 받아온 비판을 떠나서 사람은 별개라 생각해서 적었습니다. 아무튼 기분푸시구요 혹시나 다른의심드실까봐 말씀드려요 원하시면 실명이랑 신상공개도 해드릴수있으니 글쓴이님도 그렇게 해주세요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mbc분들도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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