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의견 시청자의견
밑에 글 자칭 세미나 참여자한테 답변 등록일 : 2026-10-16 14:14
우선 확실하게 말하고 가는데 이 글 이후로 이 사이트 접속 및 확인 전혀 안 합니다. 수고하세요~
이미 사과 받았고 해결 됐고 리뷰 및 글 다 썼고 다 끝났는데 뒷북치시네요.
그렇지만 전부 반박 들어갑니다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서요. 그리고 용기 어쩌고 하는데 나가면서 그 하청 직원(당사자)은 저를 단 1초도 못 쳐다보더라고요.
아니 진짜 문해력이 낮다고 느낀 게 분명히 글 초반에 "방문 목적을 물어보는 거 자체는 아무 문제가 없고 매우 당연한 거라고 생각한다" 문제는 그의 태도와, 다짜고짜 언성 높여 부른 것, 이후 MBC의 변명 같은 대처인데 논점 흐리지 마시고요. 설령 진짜로 먼저 물어봤는데 못 들었다고 칩시다. 서비스를 하는 카운터에서 소리를 치는게 일반적입니까?
이해를 못하시니까 짧게 정리해 드릴게요. 방송국 안에 들어가려고 한 게 아니라 1층에 ATM이랑 그 카페는 공용입니다. 바로 오른쪽으로 꺾었고요. 물론 중앙으로 들어가면서 왼쪽에 카운터 있는지도 못 봤고요 무슨 소리치기 전에 방문 목적을 물었다고 했는데 전혀 듣지 못했습니다. 그럴 수 있고요.
근데 그렇다고 뒤에다 소리치는 건 아니죠. 그런 서비스가 어딨습니까.
방송국 안을 들어가려고 한 게 아니라 공용 구간으로 들어가니까 아무렇지 않게 들어갔겠죠 이게 무슨 상식 밖에 행동입니까. 그리고 카페나 atm이 공용이 아니라고 쳐봅시다. 서비스 보는 카운터가 언성 높여 저기 요가 맞냐고요. ㅋㅋ 이게 잘못됐다는 게 초점인데 전혀 이해를 못 하는 게 참 더 이상 할 말도 없습니다 수준 차이가 크게 나서 그냥 말이 하나도 맞지 않고 보는 내내 웃으면서 봤습니다 ㅋㅋㅋㅋ 문제는 서비스 교육도 이수 안 한 거 같은 하청 남직원 하나가 시비조로 다짜고짜 언성 높이며 저기요! 아 저기요! 저기요! 하는데 카운터 가서야 방문 목적 물어보는데 그냥 ATM기 쓰러 왔다니까 본인도 민망했는지 많이 뻘쭘 해 하더군요. 다시 한번, 불러 세워 방문 목적을 묻는 것엔 문제가 없다고 이전 글 초반부터 말했습니다.
선생님~, 저.., 혹시, 하면서 주의를 끄는 것도 아니고 교육도 안된 하청 남직원이 카운터(서비스) 하는 입장에서 뒤에서 냅다 소리를 쳐 버리니 진짜 생애 최악의 경험이지 않겠습니까.
말했다시피 이런 적이 생애 처음이라 저도 정말 놀라서 정말 서비스 교육이 된 건지, 확인을 했는지 의문이 가 이 끔찍한 후기를 남기는 거구요.
왜 이게 문제냐면 카운터는 그 회사,건물에 얼굴 같은 곳인데 직업 정신도 없고 서비스나 응대의 질은 정말 안 좋았기 때문입니다.
본인이야 아직 본인한테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니 그렇게 "그 정도 일인지 모르겠다" 같이 말할 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 카운터 응대가 안 좋았어서 리뷰와 문의를 남기는 건 개인 자유입니다.
그니까 제가 정당화 하려는 행위가 공용 장소로 바로 가는데 카운터에서 뒤에서 다짜고짜 소리치면서 부른 거 말하는 거죠?
이미 부르는 거 자체에는 아무 문제 없고 당연하다 말했고 그 톤과 태도, 언성 높여 부른 게 문제였다고 말을 했습니다.
애초에 서비스직이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건데 본인 일이 아니니 관대한 거로 보입니다.
지금 이렇게 리뷰 다 쓰고 문의까지 남기는 게 용기이고 뭐 당연한 겁니다 본인한테는 아니고요.
본인은 제가 가서 똑같이 해드리면 제발 용기 내지 마시고 웃으면서 지나가 주세요 반발 하지 마시고요 본인이 하는 말이 그 말이잖아요?
카운터를 보는 서비스 업무를 하는데 시민(손님)한테 소리를 치는 게 잘못됐다고 본인 머리로는 이해를
하실지 아님 진짜 그걸 괜찮다고 보는지 저도 의문이 갑니다.
본인은 지금 억지로 방어를 쳐 주고 싶어 하는 거 같은데 하나도 안 통했고요, 오히려 악화만 시켰네요. 어제 이미 울산 MBC 측에서 사과를 했고, 리뷰는 다 남겼고 이제 끝났는데 무슨 하나도 말이 되지도 않고 그냥 본인이 똑같이 제가 뒤에다가 꼭 똑같이 여러 번 소리 쳐 줄 테니까 제발 웃으면서 그냥 지나가 주세요. 전혀 못 그럴거 정말 뻔히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같잖은 거죠.
반응과 사고를 보니까 이미 그렇게 살아 와서 모를텐데 꼭 미래에 그런 일 있을 테니 그렇게 행동 하는지 보겠습니다. 본인은 그래도 용기 내서 글을 쓰긴 했네요 다 반박 당했지만.
단지 본인 일이 아니라서 그렇게 반응 하는 걸로 보입니다. 제발 진짜 그냥 지나칠지 꼭 봅니다 ㅋ
부당한 거를 주장하는 게 본인한테는 비상식적인 거니까 꼭 볼게요 진짜 약속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