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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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잦은 설계 변경으로 공기·공사비 증가
울주군이 추진하는 대형 사업장들이 잦은 설계 변경으로 공사 기간과 예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의회는 울주종합체육관과 온산읍 종합행정복지타운등 최근 3년 동안 울주군이 진행한 대형 사업 10건이 모두 1~3차례 설계 변경을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의회는 이 과정에서 1259일의 공기가 연장됐고, 공사비...
유영재 2024년 06월 26일 -

부울경동맹 4차 회의.. 실질적 성과 창출방안 고민
울산이 부산·경남과 결성환 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이 오늘(6/26) 4차 조정회의를 열었습니다.이번 회의에서는 부울경 공동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세 지자체가 함께 국비 확보를 위해 협업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또 경제동맹 출범 2년 차를 맞아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동협력사업 발전 방안도 함께 논의했습...
유희정 2024년 06월 26일 -

에쓰오일, 협력사 6곳에 휴게시설 건립 지원
에쓰오일은 오늘(6/25) 협력사 근로자들의 휴식을 위해 사내 우수 협력업체 6곳에 휴게시설을 지어 전달했습니다. 이번 휴게시설은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상생협력과 ESG 경영실천을 위해 에쓰오일이 건립해 지원한 것으로 폭염 대비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이상욱 2024년 06월 26일 -

낮 최고 27.4도.. 내일 오전부터 비
오늘(6/2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27.4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오전부터 5~30mm의 비가 오겠고 기온은 평년보다 낮은 18도에서 26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비는 모레 아침 대부분 그쳤다가 오후부터 저녁 사이 다시 5~40mm의 소나기가 쏟아질 것으로 보입니...
강지혜 2024년 06월 26일 -

울산·부산·경남 '광역철도망 조기구축' 정부 건의
울산과 부산, 경남이 광역철도망 구축을 빠르게 추진해 달라며 정부에 공동 건의문을 제출했습니다. 부울경 세 시도는 동남권 경제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광역철도망이 가덕도 신공항 개항 시점에 개통돼야 연계 교통망도 원활하게 연결될 수 있다며 빠른 사업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현재 부울경 지역에 계획된 울산-양산-...
유희정 2024년 06월 26일 -

북구의회 후반기 의장에 무소속 김상태 의원
북구의회 후반기 의장에 무소속 김상태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북구의회는 오늘(6/26) 임시회에서 의장에 김상태 의원, 부의장에 국민의힘 조문경 의원이 선출돼 후반기 의회를 이끌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의회운영위원장에는 박재완 의원이 행정자치위원장에는 손옥선 의원, 복지건설위원장에는 박정환 의원이 당선됐습니다...
이다은 2024년 06월 26일 -

현대차 노조, 내일 교섭 재개.. 주말 특근은 거부
올해 임금협상 난항으로 교섭 결렬을 선언하고 파업을 결의한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내일(6/27) 교섭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노조는 교섭 재개와는 별개로 사측을 압박하기 위해 다음 주부터 주말 특근은 실시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2주 만에 재개되는 교섭에서 노사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으면 파업에 나설 가능...
유영재 2024년 06월 26일 -

군사기밀 유출 수사 국수본.. 울산지검 압수수색
한국형 차기 구축함 사업 관련 군사기밀 유출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어제(6/25) 울산지검을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차기 구축함 사업 입찰 경쟁을 벌이고 있는 한화오션은 HD현대중공업이 사업 기밀을 몰래 취득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고도 입찰을 허용 받자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중...
정인곤 2024년 06월 26일 -

대낮 주택가 차량털이범 추격 끝에 검거
울산 남부경찰서는 주차된 차량에서 현금을 훔쳐 달아난 30대 남성을 현장에서 추격 끝에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달 15일 남구 신정동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노려 금품을 훔쳐 달아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정인곤 2024년 06월 26일 -

북구청 공무원노조 "직장 내 괴롭힘 문제 해결 촉구"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울산 북구지부는 오늘(6/26)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발생한 직장 내 괴롭힘 문제의 조속한 해결를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회식 불참 시 업무상 불이익, 고성과 폭언 등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이 신고됐지만 가해자와 피해자가 분리 조치 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북구청은 사건 조사 결과 ...
이다은 2024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