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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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대비 축산농가 지원.. 동물의료지원단 운영
울산시가 여름철 폭염 등으로 인한 가축 질병 유행에 대비해 다음 달부터 동물의료지원단을 운영합니다. 지원단은 축산농가가 여름철 자연재해로 피해를 당할 경우 현장에서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가축 질병 여부도 확인할 예정입니다. 또 필요할 경우에는 직접 가축을 진료하고 긴급 치료 물품을 농가에 제공하는 역할도 ...
유희정 2024년 06월 27일 -

울산과기원, 나노 신소재 개발..정밀기계 활용
울산과학기술원이 정밀 기계 부품을 나노 단위로 제어할 수 있는 신소재를 개발했습니다. 울산과기원 최원영·민승규 교수팀은 온도와 파장 변화 등을 통해 미세한 움직임을 이끌어 내는 금속-유기 골격체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가 디지털 데이터 저장 분야 같 특정 응용 분야에 새로운 길을 열 것으...
최지호 2024년 06월 27일 -

오늘 낮부터 5~20mm 비... 더위 주춤 [울산 날씨(6.27)]
[오늘 낮부터 5~20mm 비... 더위 주춤] 당분간 계속해서 우산을 챙겨 다니셔야겠습니다. 연달아 비 소식이 있는데요. 오늘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오늘 낮부터 내일 새벽 사이 울산에 5에서 2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가 내일 새벽쯤 소강상태를 보이겠지만, 내일 오후부터 저녁 사이 소나기 소식도 있습니다. 시기가 장...
성예진 2024년 06월 27일 -

울산시의회 의장 선거.. 무효표 두고 논란 재점화
[앵커]어제(6/26) 실시된 울산시의회 후반기 의장 선거 결과를 두고 논란이 재점화됐습니다.사무직원이 선거 규정을 몰라 무효표가 유효표로 둔갑하며 선거 결과가 바뀌었다는건데, 소송전으로 비화할 조짐까지 일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후반기 의장 결선투표가 한창이던 울산시의회 본회의장이...
조창래 2024년 06월 26일 -

기약 없는 광역철도 사업.. 부울경 공동 대응
[앵커]부울경 지역은 인구가 765만 명에 달하는 대도시권이지만 수도권과 달리 지역과 지역을 연결하는 광역 철도가 매우 부족합니다.뒤늦게나마 세 지역을 잇는 철도 사업이 추진되고 있지만 좀처럼 속도가 나질 않자 세 시도가 공동으로 대정부 대응에 나섰습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울산과 부산, 경남권을 잇는 광역...
유희정 2024년 06월 26일 -

50톤 크레인 '꽈당'..인명 피해 없으면 끝?
[앵커]오늘(6/26) 오전 울산의 한 공사장에서 50톤 급 크레인이 넘어져 인근 건물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는데 공사 현장에서 반복되는 이 같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처벌이 강화되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대형 크레인 한 대가 앞으로 뒤집히기 직전 멈춰서 있습니다...
최지호 2024년 06월 26일 -

울산소방, 전지 공장 12곳 화재 안전 조사
최근 경기도 화성 일차전지 공장 화재와 관련해 울산소방본부가 다음달 15일까지 울산지역 관련 공장을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합니다. 점검 대상은 삼성 SDI 등 울산 지역 전지 관련 공장 12곳입니다. 합동 점검에서는 소방 시설 유지 관리와 화재 위험요인 사전 점검, 외국인 근로자 대피요령 안전교육 등이 실시됩니다.
정인곤 2024년 06월 26일 -

울산 플랜트 노사 교섭 재개..부분 파업 중단
올해 임금 교섭 결렬로 부분 파업을 벌여온 전국플랜트건설 노동조합 울산지부가 파업을 중단하고 교섭 재개에 나섰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관장 하에 교섭을 재개한 플랜트 노사는 성실한 협상을 약속하고 차후 교섭에서 임금 인상안을 제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집중 교섭을 위해 법률상 고소·고발이나 징계, 직장폐...
유영재 2024년 06월 26일 -

울산과기원 5대 총장.. '박종래 서울대 명예교수'
제5대 울산과학기술원 총장에 박종래 서울대 재료공학부 명예교수가 선임됐습니다. 울산과기원은 오늘(6/26) 임시 이사회를 열고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기반소위원장과 아시아탄소학회 협의회장 등을 역임한 박 교수를 새 총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신임 총장의 임기는 4년으로 교육부와 과기부 장관의 승인을 거...
최지호 2024년 06월 26일 -

홍유준 시의원, "초고령화 시대 실버주택 공급 늘려야"
울산시의회 홍유준 의원은 초고령화 시대를 앞두고 실버주택 공급 늘려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홍유준 의원은 2027년 초고령 사회를 맞이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은퇴 세대를 붙잡기 위해서는 실버타운 건립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은퇴 세대를 위한 울산시의 선제적인 울산형 복지정책 추진도 제안했습니다.
조창래 2024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