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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글로벌 브랜드 컨벤션 육성..마이스관광 울산포럼 개최
울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4일 유에코에서 '대한민국 대표 산업특화 마이스관광도시, 울산’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은 산업특화 마이스관광도시로서의 울산의 입지를 다지고, 울산 주력산업과 연계한 울산형 시그니처 글로벌 컨벤션 육성과 마이스 산업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습니다. 또 포럼 다음 날인 25...
조창래 2024년 07월 21일 -

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후보 토론회 개최 여부 주목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에 이선호-윤덕권 두 후보가 출마한 가운데, 윤덕권 후보가 요청한 후보자 토론회가 열릴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윤덕권 후보는 이선호 후보에게 1대 1 정책토론을 제안했고, 이선호 후보는 당 선관위가 주최하는 토론회면 받아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민주당 울산시당은 어떤 입장도 ...
조창래 2024년 07월 21일 -

허위 주문으로 엉뚱하게 배달시킨 30대 덜미
울산 남부경찰서는 식당에 허위로 전화해 음식을 주문한 30대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15일 오후 5시 20분쯤 남구의 한 공중전화에서 가게로 전화해 피자 등 5만 원 상당 음식을 엉뚱한 곳으로 배달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가게에 다시 주문 전화를 하자 발신자 번호를 추적해 공...
유영재 2024년 07월 21일 -

조폭 보복 두려워 위증.. 노래방 업주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4단독은 법정에서 허위 진술을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울산에서 노래방을 운영하는 이 남성은 지난해 9월 법원에 증인으로 출석해 조직폭력배간 폭력 사건을 목격하고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진술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이 남성이 폭력배들의 보...
최지호 2024년 07월 21일 -

울산, 전북에 0-2 패배..2위 유지
프로축구 K리그1 울산HD가 어제(7/20)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전북 현대에게 0 대 2로 패했습니다. 선두 탈환을 노린 울산은 일격을 당함으르써 승점 42로, 2위를 유지했습니다. 울산은 홍명보 감독이 논란 속에 대표팀 사령탑으로 자리를 옮긴 이후 이경수 수석코치의 감독대행 체제에서 첫 패배를 맛봤...
유영재 2024년 07월 21일 -

울산 토지 자산 4% 감소..전국 4번째 큰 하락폭
부동산 경기 둔화로 지난해 울산 땅값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4번째로 하락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울산의 토지자산은 4% 감소해, 5.6% 하락한 광주와 부산, 경북 등에 이어 네 번째로 하락폭이 컸습니다. 토지자산은 해당 면적에 지역별, 용도별 평균 공시지가를 곱해 계산하며 ...
이상욱 2024년 07월 21일 -

울산 은둔 청년 1만 명.. "용기 내서 도움 청해야"
[앵 커] 울산에서도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은둔청년의 숫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은둔청년들이 스스로 용기를 내서 지원기관에 도움을 요청해야하는데요. 더불어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기관도 함께 늘어나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유영재 기자 [리포트] 2년 가까이 집에서 은둔...
유영재 2024년 07월 21일 -

낮 최고 33도 '폭염주의보'..당분간 밤사이 열대야
주말인 오늘(7/21) 울산지방은 폭염주의보와 함께 낮 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한여름의 더위가 다시 찾아왔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 26도, 낮 최고 33도로 오늘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이며 무더운 날씨가 계속 이어지겠습니다. 한편 다음 주 내내 평년을 웃도는 기온 분포가 계속되는 가운데 밤사이 열...
천난영 2024년 07월 21일 -

"일단 만들고 보자?".. 국보 기념품 4년째 금고에
[앵 커] 울주군이 천전리각석을 전국에 홍보하겠다며 4년 전에 순은 메달 2백 개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받겠다고 신청하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어 4년째 금고에 보관만 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천전리각석의 공식 명칭마저 바뀌면서 아예 사용처가 애매해졌습니다. 유영재 기자 [리포트] 국보인 천전리각석 기념 ...
유영재 2024년 07월 19일 -

내진 기준 강화됐지만.. 손 못 대는 민간 건축물
[ 앵 커 ] 최근 부안 지진을 포함해 한반도 전역에서 지진 발생이 점점 잦아지고 있습니다. 당연히 건물 내진 성능에 관심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데요. 정부가 내진 설계 기준을 강화했지만 민간 건물에는 이를 강제할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 리포트] 경로당 건물 외벽 한 면에 거대한 구조물이 붙어 있습니...
유희정 2024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