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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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빙수 드시고, 더위 날리세요~ (2024.07.25)
중복을 맞아 NH농협은행 울산영업부에서 지점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팥빙수를 만들어 나눠주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지친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더위를 잊게 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영상취재 전상범)
전상범 2024년 07월 25일 -

무더위 기승... 맑다가 오후에 소나기 [울산날씨(7.25)]
[무더위 기승... 맑다가 오후에 소나기]오늘 구름 사이 파란 하늘 보실 수 있겠습니다.공기질도 깨끗하겠는데요.그렇다고 바깥활동을 즐기기엔, 날이 무척 덥습니다.오늘도 낮 기온은 33도까지 오르면서 찌는 더위가 계속되겠고요.현재 울산 동부에는 폭염주의보가, 서부에는 폭염경보가 내려져있습니다.이렇게 무더위가 ...
성예진 2024년 07월 25일 -

HD 현대중공업 노조 파업 가결.. 투표자 94.69% 찬성
HD 현대중공업 노사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에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노조가 진행한 파업 찬반 투표가 가결됐습니다. 노조는 이번 파업 찬반투표에 조합원의 68.72%가 참가했고 참가 조합원의 94.69%가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9일 중앙노동위원회가 조정 중지 결정을 내릴 경우 노조는 합법적으로 파업을 ...
이다은 2024년 07월 25일 -

아파트 거래 증가.. 가격 상승 전환 기대
◀ 앵 커 ▶ 울산지역 아파트 거래가 점차 늘어나면서 지난해부터 계속된 매매가 하락 폭이 갈수록 줄고 있습니다. 남구와 중구의 대단지 아파트는 이미 정점을 찍었던 2년 전 가격을 회복했는데, 전체 아파트 가격 상승 전환이 임박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1, 2단지를 합쳐 2...
이상욱 2024년 07월 24일 -

"울산 교통체계 전환 필요".. 도시철도 2호선도 요청
◀ 앵 커 ▶ 광역교통 계획을 수립하고 관리하는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의 위원장이 울산을 찾았습니다. 울산도시철도 1호선 건설사업 현황을 점검하기 위한 방문이었는데, 울산시는 도시철도 2호선과 혼잡 우회도로 건설도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 리포트 ▶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장이 울산도시철도 1호...
조창래 2024년 07월 24일 -

처벌만큼 중요한 재활.. '마약 퇴치' 실현
◀ 앵 커 ▶ 마약 사범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울산에는 재활교육을 받을 마땅한 시설이 없었는데요. 마약 예방 교육부터 재활 교육까지 할 수 있는 센터가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반바지만 입은 채 캠핑장 안을 활보하는 한 남성. 비틀거리며 화단으로 들어가더니 힘 없이 나무에 기대다 ...
이다은 2024년 07월 24일 -

취객 카드로 1,800만 원 인출.. 유흥주점 업주 구속
울산 남부경찰서는 술에 취한 고객의 카드로 몰래 현금을 인출한 혐의로 40대 유흥주점 업주를 구속하고 종업원 5명을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선불 현금 결제를 요구하고 대신 인출해오겠며 비밀번호를 알아낸 뒤, 고객이 술에 취하면 추가 인출을 하는 방식으로 1천800여 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4년 07월 24일 -

울산항 상반기 물동량 9,987만 톤.. 2억 톤 돌파 기대
울산항만공사는 올해 울산항 상반기 물동량이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한 9,987만 톤을 기록하며 1억 톤에 근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역대 상반기 물동량 가운데 네 번째로 높은 것으로 연간 물동량이 5년 만에 2억 톤을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품목별로는 원유와 석유 정제품이 지난해에 비해 각각 5.9%, ...
이상욱 2024년 07월 24일 -

세계 한인비즈니스 대회 울산관 참가업체 모집
울산시와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은 오는 10월 전주에서 열리는 세계 한인비즈니스 대회 기업전시회 울산관 참가 기업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업 가운데 해외 진출 가능성이 높은 6개 기업을 선정해 전시회 공간과 비품 임차비, 제품 운송비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2년 전 울산에서 개최된 한인비즈니스 대회에는 48개국에서...
조창래 2024년 07월 24일 -

KCC 울산공장 드럼통 폭발 사고.. 1명 중상
어제(7/23) 오후 2시 20분쯤 동구 방어동 KCC 울산공장에서 절단 작업 중 폭발한 드럼통에 맞은 30대 남성이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드럼통에 남아 있던 유증기로 인한 폭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회사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안전조치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24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