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회야댐 수문설치, 환경부 댐 사업 후보 선정
환경부가 추진하는 기후대응댐 건립 방안에 울주군 회야댐 리모델링 사업이 후보로 올랐습니다. 울산시는 여수로를 통해 자연 배수되는 기존 회야댐에 수문을 달아 홍수 조절 기능을 확보하고 댐 본체의 안전을 확보하는 사업을 제안했습니다. 환경부는 회야댐과 함께 후보지로 오른 전국 14곳에 대해 타당성 조사 등을 거...
정인곤 2024년 07월 30일 -

선행학습 유발·과장광고 학원.. 울산 2건 적발
교육부가 선행학습을 유발하고 과장 광고를 하는 입시학원을 단속한 결과 울산에서는 2건이 적발됐습니다. 이번 단속은 최근 의대 입시반 운영 학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광고 실태 위주로 점검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남구 옥동과 삼산동 일대 학원에서 선행학습 유발 과장 광고가 성행하고 있다며, 적발될 경우 벌점을 부...
최지호 2024년 07월 30일 -

교육청, 시민 의견 반영해 예산 편성.. 설문조사
울산시교육청이 내년도 예산안에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 교육청은 다음 달 18일까지 예산이 우선 투입돼야 할 정책과 분야별 신규 투자 사업 등에 대한 시민 의견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민 누구나 설문조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방법은 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돼 있습니다.
최지호 2024년 07월 30일 -

울산시·지역 병원, 외국인 노동자에 의료비 지원
울산시와 지역 병원이 외국인 노동자에게 의료비를 지원하기로 협약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건강보험 지원을 받지 못하는 미등록 외국인 중 울산 체류 기간이 90일 이상이거나, 울산지역 사업장에서 90일 이상 근무하면서 질병이 국내에서 발생한 경우입니다. 진료비는 울산시가 70%, 협약 병원이 20%를 부담하고, 나머지 10...
유희정 2024년 07월 30일 -

울산항 자동차화물 하역 자동화 추진
울산항의 주된 화물인 자동차에 대한 하역작업이 조만간 자동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 6부두를 오가는 자동차 화물을 감지해 작업을 수행하는 화물 하역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소프트웨어는 실증작업이 끝나면 현대자동차로부터 운송된 자동차를 운반선에 하역하는 울산...
이상욱 2024년 07월 30일 -

툭하면 폭발.. 노후 산단 개선 왜 안 되나?
[앵커]어제(7/28) 에쓰오일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많은 시민들이 가슴을 졸여야 했습니다.울산지역 산업단지는 전국에서 가장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시설 노후화가 가장 큰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지만 기업에 시설 개선을 강제할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전쟁이라도 난 듯 시뻘건 화염이 ...
정인곤 2024년 07월 29일 -

운영위원장 선거 '발목'..임시회 또 연기되나?
[앵커]의장 선거 과정의 갈등으로 개점 휴업 상태인 울산시의회의 공백이 더 길어지게 됐습니다.이번에는 운영위원장 자리를 놓고 의원들간 힘겨루기가 재현되는 양상인데, 다음 달 5일로 예정된 임시회가 열릴 지도 다시 안갯속에 빠졌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울산시의회 운영위원장 자리는 지난달 ...
조창래 2024년 07월 29일 -

화재 사고 에쓰오일 울산공장.. 내일 합동감식
울산경찰청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울산소방본부 등은 내일(7/30) 오전 11시 에쓰오일 울산공장 화재 현장에서 합동감식을 진행합니다. 이번 합동 감식에서는 합성섬유 제조 공정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의 정확한 발생 원인 등을 조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에쓰오일은 현재 불이 난 제2파라자일렌 공정 가동을 일...
정인곤 2024년 07월 29일 -

HD현대重 노사 임단협 조정 중지.. 파업권 확보
HD현대중공업의 올해 임단협이 진척을 보지 못하는 가운데, 중앙노동위원회가 노동쟁의 조정 중지 결정을 내렸습니다. 노조는 지난 24일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벌여 과반 찬성으로 쟁의권을 확보해 둔 상태이며, 중앙노동위원회의 결정으로 합법적 파업도 가능해졌습니다. HD현대중공업 노사는 현재까지 16차례 교섭을 벌였...
이다은 2024년 07월 29일 -

국민의힘 '한동훈 체제' 사무총장에 울주 서범수 의원
울주군 서범수 국회의원이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 체제의 첫 사무총장에 선임됐습니다. 한동훈 대표는 오늘(7/29) 열린 최고위원 회의에서 서범수 의원을 신임 사무총장에 임명한다고 밝혔습니다. 사무총장은 재정과 인사권 등 당 운영 전반을 총괄하는 핵심 요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조창래 2024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