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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중소기업 한시 특별지원 6개월 연장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한시 특별지원의 대출 취급기한을 6개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이에 따라 오는 7월 31일까지 금융기관이 취급한 중소기업 대출 실적에 대해 내년 8월 말까지 3천488억 원 규모의 지원을 계속할 예정입니다.한국은행은 경기가 개선중이지만 지방 중...
조창래 2026년 01월 22일 -

부산·울산 중소기업계 "부울경 행정통합 논의 환영"
부산·울산 중소기업계는 오늘(1/22) 울산시가 부울경 행정통합 논의에 동참하겠다는 취지에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부·울 중소기업협의회는 행정통합이 완성되면 인구 770만 명, 지역내 총생산 370조 원 규모의 메가시티가 탄생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또 지역 중소기업에도 행정통합으로 인한 산업 연계, 인재 통합 육성...
조창래 2026년 01월 22일 -

울주군 지역화폐 발행 타당성 조사 착수
울주군이 지역화폐 발행 타당성 분석과 전략수립를 위한 연구 용역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울주군은 2천200만 원을 들여 지역화폐 도입 여부와 운영 구조를 연구하고, 오는 7월 구체적인 사업 방안을 결정할 계획입니다.그러나 울산페이가 있는데다 앞서 동구에서 추진한 '동구사랑상품권'도 이용이 저조한 상황에서, 별도...
홍상순 2026년 01월 22일 -

울주군 일자리지원센터, 지난해 2천35명 취업 성과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가 지난해 2천35명을 취업시키는 성과를 냈다고 밝혔습니다.센터는 지난해 2만 1천여 명에게 구직 상담을 실시했으며, 2천 800여 명을 구직자로 등록해 교육과 컨설팅을 거쳐 이 중 72%를 취업시켰습니다.센터는 올해도 예산 19억 6천여만 원을 투입해 창업과 취업교육을 더 강화할 예정입니...
홍상순 2026년 01월 22일 -

울산 공립박물관 3곳, 4회 연속 문체부 인증 획득
울산박물관과 울산암각화박물관, 울산대곡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립박물관 인증 평가에서 4회 연속 인증을 획득했습니다.공립박물관 평가 인증제도는 전국 박물관을 대상으로 설립 목적 적합성과 전문성, 자료 수집, 프로그램 운영 등을 3년마다 평가해 인증을 부여합니다.울산의 3개 박물관은 이 제도가 시행된 2...
이용주 2026년 01월 22일 -

울산상의, 국가기술자격검정 상시 운영
울산상공회의소는 수험자가 원하는 시기에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하는 국가기술자격검정 상시검정사업을 개시했습니다.대상 시험은 워드프로세서와 컴퓨터활용능력, 한자, 전산회계, 무역영어와 비서 등 주요 국가기술자격 종목입니다.이와 함께 유통관리사와 한글속기 등 정기검정 시험도 연간 7번 열어 전국 상공회의...
조창래 2026년 01월 22일 -

경찰 "공무원·경찰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
경찰이 공무원과 경찰 등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기 범죄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울산경찰청에 따르면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경찰서 형사과장으로 잇따라 위장한 사기범들에게 속은 시민이 800만 원을 편취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경찰은 공무원이나 공공기관이라고 주장하는 전화를 받을 경우, 반드시 해...
정인곤 2026년 01월 22일 -

울주군 일자리지원센터, 지난해 2,035명 취업 성과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가 지난해 2천35명을 취업시키는 성과를 냈다고 밝혔습니다.센터는 지난해 2만 1천여 명에게 구직 상담을 실시했으며, 2천 800여 명을 구직자로 등록해 교육과 컨설팅을 거쳐 이 중 72%를 취업시켰습니다.센터는 올해도 예산 19억6천여만원을 투입해 창업과 취업교육을 더 강화할 예정입니다...
홍상순 2026년 01월 22일 -

오늘 아침 한파 절정… 당분간 추위 계속
강력한 한파에 잠시만 밖에 있어도 손발이 시려오는 요즘입니다.오늘은 이번 한파의 절정을 보이겠는데요.아침 최저 기온 영하 7.1도,칼바람에 체감온도는 영하 14도 안팎까지 곤두박질 했습니다.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진 못하면서 오늘도 체감온도가종일 영하권에 머물겠는데요.오늘 출근길, 그 어느 때보다 두툼한 외투...
2026년 01월 22일 -

행정통합 전국 열풍‥ 울산은 '신중론'
[앵커]전국 곳곳에서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지방 정부에 대한 권한 이양 없이는 자칫 울산에 불이익으로 돌아올 수 있다며, 먼저 시민들의 의견을 듣겠다고 밝혔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지난주 정부의 행정통합 인센티브가 발표되자, 전국...
정인곤 2026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