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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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화봉중·연암중 통합 논의‥2030년 목표
울산교육청이 학령 인구 감소에 대응해 북구 화봉중학교와 연암중학교의 통합 논의에 착수했습니다.울산교육청은 오는 9월 학부모 의견 수렴을 거쳐 50% 이상의 찬성이 나오면 기존 재학생이 모두 졸업한 이후인 2030년 통합할 예정입니다.두 학교는 학생 수가 줄어 현재 연암중은 7개 학급, 화봉중은 14개 학급 규모로, 통...
홍상순 2026년 07월 29일 -

울산 시내버스 2차 개편‥교통공사도 검토
[앵커]민선9기 울산시가 내년 7월까지 폐선 노선 복원을 포함해 시내버스 노선을 전면적으로 개편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김상욱 시장의 공약인 시내버스 공영화의 첫 단추가 될 교통공사 설립도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민선9기 울산시가 두 번째 버스노선 개편에 착수합니다.지...
이용주 2026년 07월 28일 -

온양 여울목아파트 재난 우려시설 철거 추진
안전 사고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울주군 온양읍 여울목아파트 옥상에 설치된 철근콘크리트 구조물이 철거됩니다.울주군은 일부 구조물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해 주민 불안이 큰 여울목아파트를 올해 공동주택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해 철거 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철거작업은 지난 20일 시작돼 다음달 말 마무리 ...
홍상순 2026년 07월 28일 -

시내버스 92대 순차 도입‥울산교통공사 단계적 추진
울산시가 올해 시내버스 37대를 시작으로 3년 동안 92대를 순차 도입해 복원노선과 과밀노선에 투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울산시는 오늘(7/28) 열린 대중교통 현안 회의에서 올 4분기부터 K-패스 이용 청소년에게 반값요금을 지원하고, 70세 이상 무료 교통카드는 내년부터 울산시 자체 카드가 아닌 K-패스로 발급하기로 결...
이용주 2026년 07월 28일 -

유치원 여름방학 틈새 없는 돌봄 지원
여름방학을 맞아 유치원 돌봄 수요가 늘어나자 울산교육청이 거점 유치원 5곳을 추가 지정해 17곳으로 늘렸습니다.평일 야간형 돌봄 기관과 휴일형 돌봄기관은 구·군별로 1개 이상씩 늘어난 6곳으로, 자신이 다니는 유치원이 아니어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울산교육청은 유치원 방학기간에도 방과 후 과정과 돌봄 운영으로 ...
홍상순 2026년 07월 28일 -

김상욱 시장 "트램 1호선 진퇴양난‥31일 최종 결론"
울산시가 트램 사업 추진 여부에 대한 중간점검 회의를 열고 이번주 안에 최종 결론을 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울산시는 법률 자문 결과, 트램 시공사와 제조사에 손해배상 책임을 지지 않고 계약을 해지하는 방안은 찾기 어려운 것으로 확인됐다며 계약상 60일인 중단 기한을 넘기면 지연 이자를 물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
이용주 2026년 07월 27일 -

'2028 국제정원박람회' 시민 의견 수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가 다음달 14일까지 박람회 전 분야에 대한 시민 의견을 모읍니다.시민 의견은 박람회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울산시와 조직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조직위원회는 접수한 의견을 검토해 콘텐츠 개발과 행사 운영,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
이용주 2026년 07월 27일 -

울산 국회의원 후반기 상임위원회 확정
제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이 마무리되면서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의 상임위원회 배정이 모두 확정됐습니다.김기현·김태선 의원은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에 배정됐고, 박성민 의원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서범수 의원은 교육위원회, 윤종오 의원은 국토교통위원회에서 활동합니다.또 6·3 보궐선거로 국회에 ...
조창래 2026년 07월 27일 -

울주군, 모기·해충 방역 비상 체계 가동
마른 장마와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해 모기 등 해충이 급증하자 울주군이 방역 비상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울주군은 3인 체계로 13개 방역반을 꾸려 모기와 해충 관련 민원이 잇따르고 있는 도심 산책로와 주거지 주변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또 정화조와 하수구, 연못 등 모기 유충이 서식하기...
홍상순 2026년 07월 27일 -

트램 1호선 "진퇴양난"‥31일 최종 결론
[앵커]트램 1호선 사업 중단을 표명했던 민선9기 울산시가 고심을 거듭하고 있습니다.발주 계약이 체결된 상황에서 사업을 멈출 수 있는 방법을 찾지 못했기 때문인데요.울산시는 오는 31일 트램 사업을 중단할지, 아니면 강행할지에 대한 최종 결론을 내리기로 했습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트램 1호선 추진 여부를 두고 ...
이용주 2026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