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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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부터 울산 시내버스 무료 75세→70세 이상 확대
울산시가 오는 2월부터 시내버스 요금 무료화 대상을 현행 75세 이상에서 70세 이상으로 확대합니다.무료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울산시가 발급한 어르신 교통카드를 사용해야 하며 신규 대상자인 70세 이상 어르신은 오는 26일부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시는 26일부터 30일까지 닷새간은 1956년...
이용주 2026년 01월 22일 -

울주군 지역화폐 발행 타당성 조사 착수
울주군이 지역화폐 발행 타당성 분석과 전략수립를 위한 연구 용역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울주군은 2천200만 원을 들여 지역화폐 도입 여부와 운영 구조를 연구하고, 오는 7월 구체적인 사업 방안을 결정할 계획입니다.그러나 울산페이가 있는데다 앞서 동구에서 추진한 '동구사랑상품권'도 이용이 저조한 상황에서, 별도...
홍상순 2026년 01월 22일 -

행정통합 전국 열풍‥ 울산은 '신중론'
[앵커]전국 곳곳에서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지방 정부에 대한 권한 이양 없이는 자칫 울산에 불이익으로 돌아올 수 있다며, 먼저 시민들의 의견을 듣겠다고 밝혔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지난주 정부의 행정통합 인센티브가 발표되자, 전국...
정인곤 2026년 01월 21일 -

울산 '수중 데이터센터' 개발에 SKT 합류
[앵커]울산시가 물 속에 데이터센터를 두는 '수중 데이터센터' 사업을 울산 앞바다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이 사업에 SKT이 합류하면서 기술적 완성도와 상용화 가능성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갈수록 늘어나는 인공지능 수요를 떠받치는 건 서버 컴퓨터가 밀집한 데이터센터입니다.데이터센터를 안정적...
이용주 2026년 01월 21일 -

울산시장 "행정통합 시민 여론조사 후 검토"
정부의 행정통합 기조와 관련해 김두겸 울산시장이 오늘(1/21) 시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김 시장은 공론화위원회를 만들고 시민 여론조사를 거쳐 부산·경남과의 행정 통합에 50% 이상이 동의한다면 사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김 시장은 또 행정통합에 한시적인 인센티브만 제공할 것이 아니라,...
이용주 2026년 01월 21일 -

울산시, 청년·일용근로자에 무료 안전교육
울산시가 산업단지 위험작업에 투입되는 청년·일용근로자에게 무료 안전교육을 지원합니다.울산시는 지역의 청년·일용근로자 200명을 선발해 다음달부터 5월까지 필수 교과목인 특별안전보건교육을 진행할 계획입니다.지원 대상은 화재감시자, 밀폐공간 감시인, 유도·통제원이며, 교육은 한국안전보건교육원 홈페이지에서 ...
이용주 2026년 01월 21일 -

울산교육청 유아교육 '돌봄·공공성' 집중
울산교육청은 올해 유아교육 정책을 돌봄과 공공성 강화에 집중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지역의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중 일부를 거점 기관으로 지정해, 평일 야간과 토요일에도 돌봄을 제공하는 '든든한 365 돌봄'은 운영 주체를 세분화해 다양한 돌봄 수요에 대응합니다.또 유아 교육의 공공성을 높이기 위해 사립유치...
홍상순 2026년 01월 21일 -

새해 첫 타운홀미팅 울산 개최.. 대통령의 '선물'은?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새해 첫 타운홀미팅을 울산에서 개최합니다.지난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출범식에 이어 두번째로 울산을 방문하는 겁니다.첫 방문에서는 AI 산업 육성을 약속한 이 대통령이 이번에는 울산에 어떤 선물을 안길 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이재명 대통령은 새해 첫 지방 방문...
최지호 2026년 01월 19일 -

산재병원 하반기 개원 "모든 치료 울산에서"
[앵커]울산의 첫 공공병원인 산재전문공공병원이 올해 하반기 문을 엽니다.울산시는 공공병원 개원을 계기로 지역의 진료체계를 두텁게 만들어, 중증 질환도 울산에서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계획입니다.이용주 기자입니다.[리포트]울산 산재전문공공병원 공사 현장.18개 진료과를 갖춘 290병상 규모 종합병원이 들...
이용주 2026년 01월 19일 -

100% 친환경 현수막 쓴다‥ 전국 최초
[앵커]울주군이 올해부터 공공부문에서 사용하는 현수막은 100% 친환경 소재를 쓰기로 했습니다.친환경 현수막은 재활용이나 자연 분해가 가능해 환경 훼손이 적기 때문인데요,다른 지자체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울산의 한 현수막 제작업체입니다.친환경 현수막을 만들고 ...
홍상순 2026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