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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5) 파업 여파‥ 학교 90곳 급식 차질
올해 임금교섭이 결렬된 울산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내일(5) 파업을 예고해 학교 급식과 돌봄교실, 방과후수업에 일부 차질이 예상됩니다.울산교육청은 지역 초중고와 특수학교 249곳 가운데 90개 학교의 급식이 중단돼, 84개 학교는 대체식이나 도시락을 준비하고 6곳은 단축수업을 한다고 밝혔습니다.한편 안전한 노동, ...
이용주 2025년 12월 04일 -

울산시, "내년 국비 2조 7천억 확보‥ 역대 최대"
2026년도 정부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울산시가 역대 최대 규모인 총 2조 7,754억 원의 국가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에 확보한 국가예산은 전년 대비 6.6%, 1,725억 원이 증액된 규모로 인공지능 산업 전환과 수소교통 복합기지 등 다양한 신규사업이 반영된 결과입니다.울산시는 정부 예산에 반영되지 ...
최지호 2025년 12월 03일 -

천창수 울산교육감 "교실 내 CCTV 신중해야"
교실에도 CCTV를 설치할 수 있도록 한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에 대해 천창수 울산교육감이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천 교육감은 교실에 CCTV가 설치되면 악성 민원 등에 악용될 우려가 있다며 선생님들이 소신껏 지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지난달 국회 교육위원회를 통과한 법 개정안...
이용주 2025년 12월 03일 -

중구 '황방산 두꺼비'‥ 탄소 중립 대회 최우수상
중구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한 탄소중립 경연 대회에서 지자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중구는 탄소중립 실천 교육과 체험에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고, 다양한 생태환경 보전 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특히 지난 2월부터 시민 봉사단과 함께 진행한 황방산 두꺼비 서식지 보존과 구조...
정인곤 2025년 12월 03일 -

울산시, '7천 원 기부릴레이' 참여 당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7천 원 기부릴레이’에 울산시가 첫 주자로 나서며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습니다.'7천 원 기부릴레이’는 울산시민 110만 명이 1인당 7천 원씩 기부하면, 올해 사랑의 온도탑 목표액인 72억 5천만 원을 채울 수 있다는 취지로 새롭게 마련된 캠페인입니다.
이다은 2025년 12월 02일 -

학교비정규직 파업 예고‥ 급식·돌봄 차질 우려
울산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오는 5일 파업을 예고해 학교 급식과 돌봄교실, 방과후수업 등에 일부 차질이 예상됩니다.울산시교육청은 파업으로 급식이 중단되는 학교에 개인 도시락을 준비하거나 간편식을 제공하도록 하고, 교직원과 파업 불참 인원을 투입해 운영 공백을 메우겠다고 밝혔습니다.전국 학교비정규직연대회...
이용주 2025년 12월 02일 -

'울산국제정원박람회 특별법' 국회 상임위 통과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특별법’이 오늘(12/1) 오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습니다.특별법에는 조직위원회 설립 근거와 국가와 지자체의 재정·행정적 지원,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 박람회 운영과 사후활용에 필요한 실질적 지원 방안이 담겨 있습니다.울산시는 정기국회 일정 안에 법제사법위...
이용주 2025년 12월 01일 -

울산시민 꼽은 외국인 정책 '한국어 교육' 1위
울산시민들이 가장 필요하다고 꼽은 외국인 정책은 한국어와 문화 적응교육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연구원 황주성 박사가 울산시민 604명을 대상으로 외국인 정책 우선순위에 대해 조사한 결과 한국어 교육, 정기 실태조사, 전담 경찰인력 순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연구원은 연구 결과를 반영해 외국인 정책을 통합·데...
이용주 2025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