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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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발용 화장품 안전성 검사 실시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이 다음달 말까지 두발용 화장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벌입니다. 검사 대상은 샴푸와 헤어 컨디셔너 등 50건이며, 중금속 6종 검출 여부와 산성도 등을 측정하게 됩니다. 지난해 검사에서는 대상 제품 53건이 모두 안전관리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희정 2024년 07월 22일 -

교육청-유니스트, 대학 연계 창업 교육 확대
학생들에게 과학기술 기반 창업 문화 교육과 자기 주도적 진로 개발 능력을 키우는 대학 연계 창업 체험 교육이 올해 확대 운영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유니스트와 진행하는 대학 연계 창업 체험 교육을 지난해 3회에서 올해 8회로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11월까지 중고생 23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교육에서는 유니스...
정인곤 2024년 07월 22일 -

사흘째 폭염주의보..내일도 무더위 기승
사흘째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 지역은 오늘(7/22)도 낮 최고 기온이 32.7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흐린 날씨를 보이겠지만 기온은 26도에서 32도의 분포로 열대야 현상과 함께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 없이 폭염과 함께 열대야 현상이 이어지겠다며 온열질...
강지혜 2024년 07월 22일 -

시민연대, "시의회 파행 한 달, 8월 5일에는 개원해야"
울산시민연대는 울산시의회 파행 사태와 관련해 의회사무처와 국민의힘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며 조속한 개원을 촉구했습니다. 시민연대는 한 달 동안 의회 공백을 넘어 민생 공백과 제도, 정치의 공백을 보았다며 4번째로 미뤄진 8월 5일에는 임시회가 열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국민의힘과 지역 국회의원들은 사법적...
조창래 2024년 07월 22일 -

택배노조, "선풍기 의존해 작업".. 폭염 대책 촉구
전국택배노동조합 울산지부는 오늘(7/22)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혹서기 대책을 마련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노조는 여름철에 택배 터미널 시설의 실내 온도가 40도를 오르내리지만 선풍기에만 의존해서 작업해 폭염 위험에 노출돼 있다며, 노상에 지붕만 설치한 형태의 택배터미널을 실내형으로 변경하고 공장형 에...
유영재 2024년 07월 22일 -

공무원 노조, 직장 괴롭힘 가해자 엄중 처벌 촉구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울산지부는 오늘(7/22) 기자회견을 열고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를 엄중 처벌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가해자가 북구청에서 과장으로 근무하며 3년 동안 부하 직원들에게 밥값과 술값, 대리비 계산 등을 요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회식에 불참한 직원에게 공문 결재를 거부하거나 연가나 병가...
유영재 2024년 07월 22일 -

울산 상반기 수출 6.4% 증가.. 전국 2위 기록
지역 주력 업종 수출 호조로 올해 울산 수출액이 2년 만에 900억 달러를 넘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는 상반기 울산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4% 증가한 448억 달러를 기록해 경기에 이어 2위를 지켰다고 밝혔습니다. 무역협회는 미국의 금리 인하 기대감 등으로 하반기에도 수출 ...
이상욱 2024년 07월 22일 -

울산 아파트 전세가율 급등..동구, 울주군 80% 육박
최근 울산지역 아파트 전세가율이 급등하는 가운데, 동구와 울주군의 전세가율이 80%를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울산지역 전세가율은 73.9%로 전국 평균 68%를 크게 웃돌았으며 최근 입주물량이 없었던 동구는 79.1%, 울주군은 78.2%에 달했습니다. 반면 신규 입주 물량이 많았...
이상욱 2024년 07월 22일 -

5톤 트럭·탱크로리 추돌.. 탱크로리 운전자 중상
오늘(7/22) 오전 9시쯤 울주군 청량읍 신항로에서 5톤 트럭이 차량 고장으로 정차 중이던 탱크로리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밖에 나와있던 탱크로리 운전자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5톤 트럭 운전자가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
정인곤 2024년 07월 22일 -

'사건 상담·소장 작성'.. 검찰 출신 공무원 실형
울산지법 형사9단독은 변호사 자격증 없이 수수료를 받고 사건을 상담하고 고소장을 대신 써준 A 씨에게 징역 10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검찰 공무원 출신인 A 씨는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69차례에 걸쳐 고소장 작성 등의 명목으로 4천3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 씨는 같은 범죄로 집행유예를 포함해 8...
정인곤 2024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