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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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금지 구역에서 낚시‥ 위험천만 갯바위
[ 앵 커 ]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동해안 바닷가에는 낚시객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문제는 구명조끼도 입지 않고 출입금지 구역을 드나드는 낚시객들이 있다는 건데요. 이다은 기자가 위험천만한 갯바위 낚시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 깜깜한 밤 대왕암공원 아래 갯바위에서 붉은 빛이 원형을 그리며 움직...
이다은 2024년 08월 15일 -

상공계 "국가산단 관리권 지자체로 이양해야"
[앵 커] 울산의 오랜 숙원사업인 국가산단 관리권 이양이 늦어지면서 산업간 불균형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습니다. 국가산단은 산자부가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맡겨 관리하고 있는데, 입주업체 결정을 두고 해당 지자체와 충돌하는 경우가 많아 관리권을 지자체로 이양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
이상욱 2024년 08월 15일 -

울산도 광복절 기념식 "위대한 독립 정신 계승"
제79주년 광복절 기념식이 울산에서도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오늘(8/15) 오전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1천 500명을 초청해 기념식을 열고 위대한 독립정신을 계승하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을 예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념식에 앞서 광복회 등 독립운동 기념 단체들은 항일운동기념탑에서 일제에 맞섰던 독립운동가들을 ...
유희정 2024년 08월 15일 -

광복절 맞아 박상진 의사 재조명‥ "서훈 승격 노력"
[앵커]대한광복회 총사령관 박상진 의사는 업적에 비해 낮은 예우를 받고 있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울산시는 오늘 79주년 광복절을 맞아 동상 제막과 뮤지컬 공연 등을 통해 박 의사의 공적을 높이는 노력을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 ] 울산 출신 독립운동가 고헌 박상진 의사가 힘차게 주먹...
최지호 2024년 08월 15일 -

'광복절' 무더위 계속‥ 곳곳 소나기 [울산날씨 (8.15)]
['광복절' 무더위 계속‥ 곳곳에 소나기] 새벽 사이 울산 동구 방어동에는 26mm의 비가, 간절곶에는 33.5mm의 비가 내렸습니다. 반면 울산 중구는 비가 내리지 않았는데요. 소낙성 비의 특성이 바로 이렇습니다. 같은 울산지역 내에서도 강수량의 차이가 크게 나타나는 겁니다. 광복절인 오늘도 계속해서 소나기 대비가 필요...
성예진 2024년 08월 15일 -

궁거랑 벚꽃축제 구역 확장‥ 방문객 452% 증가
지난 3월 열린 궁거랑 벚꽃한마당 축제는 행사 구역이 확장돼 방문객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남구와 한국국토정보공사에 따르면 삼호동 주민센터에서 삼호6교까지 벚꽃 축제를 할 때보다 옥현 3교까지 행사 구역을 늘린 결과, 방문객은 452%, 소비는 201% 증가했습니다. 남구는 이번 분석 결과를 토대로 새로...
최지호 2024년 08월 14일 -

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 일학습병행사업 'A등급'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가 2023년 일학습병행사업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습니다. 울산캠퍼스는 기업과 대학의 유기적인 실습 참여로 현장 중심의 교육에 집중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일학습병행사업은 1년 미만 신입사원들에게 맞춤형 실무 기술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폴리텍대 울산캠퍼스 3년 연속 A등급을 달성...
최지호 2024년 08월 14일 -

초등 1학년, 2학기부터 늘봄학교 전면 시행
일부 학교에서만 운영하던 초등학교 늘봄학교가 다음 학기부터 전면 시행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여름방학 이후 늘봄학교를 전면 시행한다는 교육부 방침에 맞춰 실무 인력과 자원봉사자 등을 배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늘봄학교는 아침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초등학교와 특수학교 1학년생들을 학교에서 돌봐주는 프로그...
최지호 2024년 08월 14일 -

울주군 주요 관광지 드론 택배 시행
드론을 활용해 주요 관광지에 물품을 배송하는 K-드론 배송 상용화 사업이 본격 시행됩니다. 울주군은 오는 30일부터 지역 마트와 카페, 식당에서 판매하는 물품을 드론에 실어 각종 야영장과 해수욕장, 낚시터 등 15곳에 배달하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배달을 받는 곳에는 드론이 물품을 배송하면 안전하게 받...
유영재 2024년 08월 14일 -

북구청 직장내 괴롭힘 잇단 축소·은폐 의혹
◀ 앵 커 ▶ 지난 6월 북구청 팀장급 공무원이 부하직원을 지속적으로 괴롭혔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북구청은 직장 내 괴롭힘 조사에 나섰지만 노조는 조사 과정에서 북구청이 사건을 축소하고 은폐하려 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 ◀ SYNC ▶ "직장내 괴롭힘 가해자 엄중 처벌하라. 처벌하...
이다은 2024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