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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빌라 건물 5층에서 불‥ 50대 여성 숨져
오늘(9/30) 오전 11시쯤 중구 반구동의 한 빌라 건물 5층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빌라에 거주하던 50대 여성이 집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집 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5년 09월 30일 -

울산교육청, 동구에 소통배움나눔터 개관
울산교육청이 동구 방어동에 마련한 교육 복합 시설인 소통배움나눔터가 개관식을 갖고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소통배움나눔터는 2020년 하나유치원 황길현 원장이 기부한 건물을 새롭게 꾸며 지역 교육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공간으로 조성됐습니다. 1층은 초등학생 돌봄과 학부모 교육 공간으로 이용되며 2층과 3층은 교원...
이용주 2025년 09월 30일 -

8월 대형소매점 판매 10.5%↓‥ 7달 연속 하락
지난 8월 울산의 대형 소매점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0.5% 하락하며 7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8월 울산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백화점은 5.5%, 대형마트는 13.7% 하락하며 고전했습니다. 건설 수주도 56.7% 하락한 반면 자동차와 기계장비, 금속 가동 등의 호조로 광공업 생산은 3.5% ...
홍상순 2025년 09월 30일 -

울산 염포부두서 미국 군수지원함 정비 착수
미국 해군 7함대 소속 4만 1천 톤급 화물보급함 USNS 앨런 셰퍼드함이 HD현대중공업에서 정기 정비를 받기 위해 염포부두에 입항했습니다. USNS 앨런 셰퍼드함은 길이 210m, 너비 32m, 높이 9.4m 규모로 HD현대중공업은 안전장비와 설비 점검, 장비 검사 등을 진행한 뒤 올해 말 미 해군에 인도할 계획입니다. 이번 미국...
이용주 2025년 09월 30일 -

추석 연휴 기간 다양한 문화 행사 개최
울산시가 추석 연휴인 10월 3일부터 9일까지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합니다. 연휴 첫날인 3일에는 시립무용단이 추석특별공연 '가배풍악'을 선보이고, 울산박물관은 5일부터 사흘 동안 한가위 민속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암각화박물관은 반구천의 암각화 특별전과 답사 프로그램을 연휴 기간 정상 운영하...
최지호 2025년 09월 30일 -

울산시, "공업축제 기념품 지급기준 마련"
울산시는 논란이 된 울산공업축제 기념품과 관련해 지급기준 등을 사전에 홈페이지에 알리고 정부 의견에 따라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손근호 시의원의 서면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중앙선관위와 행정안전부가 보내 온 지침에 따라 시민들에게 기념품을 나눠줄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공업축제와 연계해 개최...
조창래 2025년 09월 30일 -

아침 쌀쌀, 낮 27도 … 환절기 건강 유의
제 뒤로는 보이는 풍경은 가을꽃 아스타 국화가 만개한 거창 감악산의 풍경입니다. 축제철을 맞아서가을 정취를 느끼려는 발걸음이이어지고 있는데요,. 감악산을 수놓은 국화처럼, 날씨도 점점 가을빛을 더해가고 있습니다.오늘 아침 최저 기온 부산이 19도, 울산과 진주가 15도로 어제보다 더 선선하게 출발하고 있는데요....
2025년 09월 30일 -

민원 대란은 피했지만‥ 완전 복구는 '막막'
[앵커]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여파로 지자체 행정 시스템도 나흘째(닷새째)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평일이 되면서 우려됐던 민원 대란은 피했지만 일부 온라인 서비스는 여전히 접속 장애 상태인데요. 완전 복구까지는 최소 2주가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울산시청 종합민원실. 신규 여권을 신청하는...
최지호 2025년 09월 29일 -

울산시장 후보군 윤곽‥ 단일화 여부 관심
[앵커]내년 지방선거에 나설 울산지역 각 정당의 울산시장 후보군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사법 리스크를 털어낸 송철호 전 시장의 거취에 따른 더불어민주당의 경선 구도와 함께, 울산시장에 출마하기로 한 진보당 김종훈 동구청장과의 범 여권 후보 단일화 여부가 주목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조창래 2025년 09월 29일 -

"방금 내놨어요, 몰라요"‥ 원산지 둔갑 기승
[앵커]긴 추석 연휴는 어느 때보다 먹을거리들이 많이 팔리는 대목이죠. 그런데 이렇게 수요가 늘 때마다 부정 유통도 함께 늘어나 주의가 필요합니다. 현장을 가봤더니 중국산을 국산으로 둔갑시키기도 하고, 판매자도 원산지가 어디인지 모른 채 물건을 팔고 있었습니다. 단속 현장을 이다은 기자가 동행했습니다. [리포...
이다은 2025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