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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최고 29도.. 흐리고 더운 날씨 이어
오늘(7/17)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9도로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오과 비슷한 24도에서 29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낮 기온 30도 안팎의 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최저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열대야 현상도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천난영 2024년 07월 17일 -

흐리고 바람 강해... 해안 짙은 안개 유의 [울산날씨(7.17)]
[흐리고 바람 강해... 해안 짙은 안개 유의] 요즘 맑은 하늘 보기가 어렵습니다. 오늘도 출근길 하늘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 30도까지 오르겠고요. 습도가 높아 몸으로 느껴지는 더위는 더욱 심하겠습니다. 오전까지 울산 해안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안전 운전해 주시기 바랍니...
성예진 2024년 07월 17일 -

1년 만에 돌아온 롯데.. 울산 야구팬 집결
[앵커]롯데자이언츠가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두산을 상대로 3연전에 나섰습니다.1년 여만에 울산을 다시 찾은 롯데를 보기위해 수많은 울산 야구팬들이 야구장을 찾았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롯데자이언츠와 두산의 울산 홈경기가 열린 문수야구장.경기 시작까지 아직 한시간이 넘게 남았지만, 유니폼을 입은 팬들의 행...
정인곤 2024년 07월 17일 -

서이초 교사 순직 1년.. 교사 37% "교육활동 위축"
지난해 서울 서이초 교사가 순직한 사건 이후 지역 교사 10명 중 4명은 심리적 부담감을 느끼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교사노동조합이 교사 44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37%가 학생들을 대할 때 두려움이 커져 교육활동이 위축됐다고 답했습니다. 또 교사의 89%가 학생과 학부모에 의한 교권 침...
최지호 2024년 07월 16일 -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3개사 환경영향평가 통과
울산 앞바다에서 추진하는 부유식 해상풍력 단지 3곳이 정부의 환경영향평가를 통과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해울이 해상풍력과 반딧불이, 귀신고래 등 3개 부유식 해상풍력 개발사가 신청한 환경영향평가에 대해 환경부, 해양수산부와 최종 협의를 마치고 오늘(7/15)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환경영향평가는 발전단지 건...
이상욱 2024년 07월 16일 -

상반기 자동차 수출액 사상 최고.. 현대차 1위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상반기 자동차 수출액이 370억 달러를 기록하면서 사상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고 밝혔습니다. 업체별로는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4% 늘어난 61만여 대를 해외에 판매해 가장 많은 수출량을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북미 수출이 26% 증가하며 전체 수출 실적을 이끌었고, 차종별로는 ...
이돈욱 2024년 07월 16일 -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이선호·윤덕권 2파전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후보에 이선호 전울산시당위원장과 윤덕권 전 울산시의원 2명이 등록했습니다. 이선호 후보는 2년 뒤 지방선거를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고, 윤덕권 후보는 민주당 울산시당의 변화와 혁신을 강조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27일 울산시당 당원대회에서 신임 시당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며 ...
조창래 2024년 07월 16일 -

[현장연결] 1년 만에 돌아온 롯데.. 울산 야구팬 집결
[앵 커 ]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가 오늘부터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두산을 상대로 3연전을 펼칩니다. 1년 여만에 울산을 찾은 롯데를 응원하기 위해 궂은 날씨에도 많은 팬이 몰렸다고 하는데요. 경기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정인곤 기자 [기자]네, 저는 지금 롯데와 두산의 경기가 열리고 있는 울산 문수...
정인곤 2024년 07월 16일 -

울산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 주의할 점은?
[앵 커] 최근 며칠째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며 누적 강수량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다행히 아직 큰 피해는 없지만 산림청이 울산지역 산사태 위기경보를 '경계'로 격상했습니다. 한 번 발생하면 큰 피해가 발생하는 만큼 안전 수칙을 살피고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호수를 따라 돌며 ...
이다은 2024년 07월 16일 -

울산시의회 파행 장기화.. 주요 행정도 차질
[앵 커 ] 울산시의회가 장기간 파행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 울산시와 울산교육청이 진행하는 각종 사업에도 차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의회 정상화가 늦어질수록 문제가 더 커지는 만큼 정치권의 자정 노력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 ] 울산시는 민선8기 후반기 주요 과제로 울산 시민들의 일상...
유희정 2024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