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 코로나19 입원환자 15명 "확산세 각별히 주의"
울산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며 감염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최근 유행은 변이 바이러스를 통해 번지고 있으며 고령층이나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가 감염될 경우 치명률이 크게 높아집니다. 울산은 지난 10일 기준으로 코로나19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가 15명인 것으로 ...
유희정 2024년 08월 21일 -

북구의회 민주당 탈당 5명 중 3명 복당 허용
지난 22대 총선 과정에서 민주당을 탈당했던 북구의회 의원 5명 가운데 이선경, 김정희, 박재완 등 3명에 대한 복당이 허용됐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 총선 당시 이상헌 전 국회의원이 민주당 무공천에 반발해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자 함께 민주당을 탈당했습니다. 복당이 허용된 이들은 탈당 이후에도 선거운동에 참여하는...
조창래 2024년 08월 21일 -

울산시, 추석 대비 불법 대부 영업 특별 단속
울산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불법 대부영업에 대한 특별 단속을 벌입니다. 단속 대상은 대부업 등록업소 173곳 등으로 법정 이자율 초과와 부당 수수료 요구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입니다. 불법 사채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은 울산시 민생 사법경찰과를 통해 법률상담이나 무료 변호인 선임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
유희정 2024년 08월 21일 -

울산 대중국 수출 5개월 연속 증가세
울산지역 대중국 수출액이 5개월 연속 증가하며 전체 수출 증가를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의 수출입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울산의 지난달 대중국 수출액은 전년 대비 26.6% 증가한 7억 4천만 달러로 올 들어 처음으로 7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는 석유화학제품 수출이 ...
이상욱 2024년 08월 21일 -

울산 벤처기업 소폭 증가‥ 울주군이 가장 많아
지난해 경기 불황 속에서도 울산지역 벤처기업 창업이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벤처확인 종합관리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등록된 울산 벤처 기업 수는 모두 468곳으로 전년 대비 47곳이 증가했습니다. 울산 벤처기업 가운데 45.1%인 211곳이 울주군에 소재했으며 남구 119곳, 북구 66곳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이상욱 2024년 08월 21일 -

울산 휘발유값 전국 최저.. 유류세 인하도 연장
울산의 석유 가격이 전국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어제(8/20) 기준 울산의 보통휘발유는 리터당 1천657.48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으며, 자동차용 경유는 리터당 1천498.76원으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한편 정부가 휘발유와 경유에 대한 유류세 인하 조치를 오는 10...
유희정 2024년 08월 21일 -

오늘 최대 60mm 비‥ 울산서부 '강풍주의보' [울산날씨(8.21)]
[오늘 최대 60mm 비‥ 울산서부 '강풍주의보']제9호 태풍 종다리는 육상에 접근하면서 점차 세력이 약화되겠습니다. 태풍의 약화된 열대저압부의 영향을 받으면서 오늘도 한때 비가 내리겠고요. 이후 그 영향권에서 차차 벗어나겠습니다. 울산에 예상되는 비의 양은 20에서 많게는 60mm 정돕니다. 비가 내리면서 천둥과 번...
성예진 2024년 08월 21일 -

늘봄학교 2학기 전면 도입‥ "차질 없이 시행"
◀ 앵 커 ▶ 정규 교육 시간 전인 아침 7시부터 수업 마친 이후 오후 8시까지 초등학생을 학교에서 돌봐주는 늘봄학교가 2학기부터 전면 도입됩니다. 당초 우려와는 달리 울산시 교육청은 124개 전체 초등학교에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차질 없는 시행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기자. ◀ 리포트 ▶ 초등학교 정규 수...
정인곤 2024년 08월 20일 -

새벽 잠깐 내린 비에.. 차량 15대 '둥둥'
◀ 앵 커 ▶ 오늘(8/20) 울산에서는 출근길에 나섰던 차량 15대가 쏟아진 빗물에 잠겼습니다. 한 시간 여 만에 100mm 가까운 비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는데, 빗물에 쓸려온 진흙과 나뭇잎이 배수구를 막아 피해가 커졌습니다. 정인곤 기자 ◀ 리포트 ▶ 차량 4대가 완전히 물에 잠겨 지붕만 간신히 내밀고 있습니다. 반대편 차...
정인곤 2024년 08월 20일 -

징계 피하려 탈당‥ 갈수록 꼬이는 시의회 해법
◀ 앵 커 ▶ 당내 합의를 무시하고 울산시의회 의장 선거에 나서며 의회 파행 사태의 빌미를 제공했던 안수일 시의원이 국민의힘을 탈당했습니다. 윤리위원회를 앞두고 징계를 피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는데, 의장 자리를 놓고 제기한 소송은 이어가겠다며 밝혀 의장 없는 의회는 당분간 해법을 찾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
조창래 2024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