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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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도로에 잘려나간 서덕출 공원..논란
[앵커] 울산의 한 주택조합이 아파트 단지 내부 도로를 개설하면서 서덕출 공원을 침범해 공원 가용면적이 상당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중구청은 적법한 절차라고 해명에 나섰지만 환경운동단체는 주택조합에 특혜를 준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 울산 중구 복산동의 한 아파트 ...
홍상순 2023년 06월 16일 -

집 앞마당에서 양귀비 140주 재배한 70대 적발
자신의 주택 앞마당에서 양귀비를 재배하던 70대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울산 북부경찰서는 지난 9일 주택 앞마당에서 양귀비 140주 가량을 재배해온 70대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피의자는 마약으로 사용할 의도가 아닌 꽃이 이뻐서 양귀비를 재배해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
정인곤 2023년 06월 16일 -

울산대, 글로컬대학 심층 질의 대상 포함
글로컬대학선정위원회가 울산대를 포함해 전국 30개 대학에 대해 심층 질의를 진행해 울산대가 1차 예선을 통과한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글로컬대학을 신청한 105개 대학 가운데 화상 또면 서면으로 심층 질의를 진행한 곳은 30개 대학이며, 이달말 예비심사에서는 15개 안팎이 선정됩니다. 울산대는 어제(6...
홍상순 2023년 06월 16일 -

야4당 "기업인 흉상 예산, 전액 삭감하라"
더불어민주당 등 야4당은 오늘(6/16)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의회 예산결산심의위원회는 다음주 심의에서 남아있는 기업인 흉상 부지매입비 50억 원을 전액 삭감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기업인 흉상 건립'은 공론화 과정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김두겸 시장의 대표적인 뜬끔 정책이라며 당연히 폐지돼야 한...
홍상순 2023년 06월 16일 -

북구, <시민뉴스> 보도 후 '공공화장실 센서등' 조정
북구 천곡동 샘골공원 공공화장실의 야간 센서등 작동시간이 짧아 이용객들이 불편하다는 지난 주말 울산MBC 시민뉴스 보도와 관련해, 북구청이 곧바로 개선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북구청은 담당자가 착오로 화장실 센서등 시간연장이 어렵다고 대응했다며, 해당 시설은 물론 관내 공공화장실을 점검해 시민이 사용하기에 불...
설태주 2023년 06월 16일 -

울산 최초 노상공영주차장 무인주차시스템 운영
남구가 울산 최초로 도입한 노상공영주차장 무인주차시스템이 설치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남구는 신정시장 앞과 신정로 노상공영주차장 2곳에 걸쳐 모두 66면에 무인정산시스템을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무인주차시스템은 차량 주차 시 바닥제어 장치가 올라오고 출차 시 주차면 인근 무인정산기...
정인곤 2023년 06월 16일 -

동구 스마트 선박 실증 육상관제센터 건립
울산 동구 일산동 고늘마을에 스마트·친환경 선박 실증을 위한 육상관제센터가 들어섭니다. 울산시는 오늘(6/16) 기공식을 시작으로 시 예산 40억원을 들여 부지면적 1천460㎡, 건축 연면적 850㎡에 지상 4층 규모 센터를 내년 4월 준공할 계획입니다. 세미나실과 기업지원실, 선박 운항 관제실 등으로 구성된 관제센터는 ...
이용주 2023년 06월 16일 -

북구, 시설물 안전점검 결과 46건 시정
북구는 지난 두 달간 시행한 '2023 안전 대전환 집중 안전점검' 기간 동안 총 122개의 시설물을 점검했습니다. 이 중 보수 보강이 필요한 46건을 확인해 경미한 15건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했으며, 나머지 31것에 대해서는 예산을 확보해 보안할 계획입니다. 특히 보수 보강이 필요한 민간 시설의 경우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이다은 2023년 06월 16일 -

흉상 예산 200억 삭감..해당 기업들 "노코멘트"
[앵커] 울산시가 기업인 흉상 건립을 위해 신청한 250억 원 가운데 흉상 설치 비용 200억 원이 의회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기업들 역시 조례안과 예산이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흉상 관련 입장이 없다는 뜻을 밝혀 흉상 건립 사업이 진행될 수 있을지 미지수입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 [리포트]기업인 흉상 건립 추...
정인곤 2023년 06월 15일 -

[민원24시] "상가 주인들과 연락이 안돼"..수년째 방치
[앵커] 울산 동구 전하시장 한켠에 있는 상가건물 하나가 안전점검 D 등급의 위험시설물로 분류돼 수년째 방치돼 있습니다. 건물 소유주들과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황당한 이유 때문인데요. 주변 상인들이 슬럼화 피해를 호소하고 있지만 변변한 안전 대책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민원24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
이다은 2023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