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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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건연구원 '보건·환경' 동시 안전관리 인증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심사에서 전국 최초로 보건과 환경 2개 분야에 대해 동시신규 인증을 받았습니다.‘안전관리 우수연구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안전관리 수준이 우수한 국내 연구실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입니다.인증을 위해서는 안전환경 체계와 활...
이용주 2023년 11월 25일 -

울산도 학교 채용비리 1건 적발
경찰이 채용 안전 비리 특별단속을 실시한 가운데 울산에서도 채용비리 1건이 적발됐습니다.경찰은 지난 5월부터 6개월여 동안 민간 공공 분야 3대 채용비리인 채용 장사, 취업 갑질, 채용 인사 업무방해 등을 특별단속한 결과 137건을 적발해 978명을 송치했습니다.이 가운데 울산에서도 북구 관내 한 학교 교사가 최근 채...
정인곤 2023년 11월 24일 -

울산대병원 전공의 7명 추가 배정..70명→77명
울산대병원 전공의 수가 내년에 7명 늘어납니다.보건복지부 수련환경평가위원회가 배정한 '2024년도 전공의 기본 정원현황'을 보면 울산대병원 인턴 정원은 29명에서 32명으로, 레지던트 정원은 41명에서 45명으로 늘어납니다.정부는 지역의 의료붕괴를 막기 위해 현행 6대4인 수도권과 비수도권 전공의 배정비율을 5대5로 ...
홍상순 2023년 11월 24일 -

동구 체육센터 스피닝 자전거 30대 사라져
동구 전하체육센터에서 스피닝 자전거 30대가 사라졌지만 처리에 대한 기록이 없는 등 전하체육센터의 물품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동구의회 윤혜빈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전하체육관에서 지난 2015년부터 올해까지 총 87대의 스피닝 자전거를 구매했지만 현재 남아있는 것은 57대...
이다은 2023년 11월 23일 -

축구장 유스호스텔 잠정 중단..야구장에 추진
[앵 커 ]울산시가 문수축구경기장 유스호스텔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축구 팬들의 반발이 거세지자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습니다.축구장보다 먼저 문수야구장을 리모델링하면서 유스호스텔을 함께 지어 운영해본 뒤 축구장 유스호스텔은 다시 계획하겠다고 밝혔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울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그린벨트 해...
정인곤 2023년 11월 23일 -

지자체-기업 최초 교류 인사청문회 싱겁게 끝나
[앵 커]김규덕 울산시설공단 이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싱겁게 끝났습니다.김 후보자는 질문에 제대로 답을 못했는데, 정작 청문 위원들은 대기업 재직 경력을 살려서 잘 할 것으로 믿는다며 1시간만에 종료했습니다. 유희정 기자.[리포트]김규덕 울산시설공단 이사장 후보자는 29년 동안 현대중공업에서 일한 노...
홍상순 2023년 11월 23일 -

중대 산업재해 예방 설명회 27일 개최
중소·영세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중대재해 대응 방안 설명회'가 오는 27일 울산 롯데시티호텔에서 열립니다.울산시와 울산양산경영자총협회가 마련한 이번 설명회는 내년 1월 27일부터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에도 중대재해처벌법이 확대 적용됨에 따라 마련됐습니다.참가비는 무료, 참가업체는 선착순 40개 회사...
이용주 2023년 11월 23일 -

울산교육청, 인공지능 교수학습 플랫폼 공동 구축
울산시교육청 등 11개 시·도 교육청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 업무를 위탁해 인공지능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을 공동으로 구축하기로 했습니다.2025년 3월 서비스 예정인 이 플랫폼은 학생들에게 맞춤형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교사들에게는 효율적인 교육관리 도구로 활용될 예정입니다.총 사업비 600억원 가운데 울산...
홍상순 2023년 11월 23일 -

"전국 최하위 공공임대주택 비율 개선해야"
전국 최하위 수준인 울산의 공공임대주택 비율을 탈비하기 위해서 주택재개발사업을 활용한 공공임대 주택이 확충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중구의회 안영호 의원은 어제(11/22)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중구 복산동 일대 B-05 주택개발사업에 포함된 임대주택 136가구가 1차 매수 협의권을 가진 울산도시공사가 아닌...
정인곤 2023년 11월 23일 -

꽃바위바다소리길 경관조명 세금 낭비 지적
동구에 조성된 꽃바위바다소리길이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한 후 복구 작업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동구의회 강동효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12억 원이 투입된 꽃바위바다소리길 경관 조명이 설계 시 파도 높이 등을 고려하지 않았다며 예산낭비를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동구청 관계자는 관련 내용 ...
이다은 2023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