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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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성공원을 수변 관광지로..물길 복원 추진
◀ 앵 커 ▶ 울산시가 임진왜란 당시 왜군이 배를 타고 왔다는 학성공원 일대 물길 복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지금은 사라진 이 물길을 되살려 학성공원 일대를 울산을 대표하는 수변 관광지로 만들겠다는 계획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빽빽하게 들어선 주택과 상가로 둘러싸인 울산 중구 학성공원 일대...
이돈욱 2024년 03월 13일 -

초등 1학년 44.3% 돌봄교실+늘봄 참여
울산지역 초등학교 1학년 가운데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이용하는 학생이 전체 학생의 44.3%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전체 121개 초등학교에서 모두 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1학년 8천631명 가운데 39%인 3천827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 올해 새로 도입된 늘봄학교는 24개 초등학교에...
홍상순 2024년 03월 13일 -

북구 주민들 울산숲 나무 기부 동참
북구 염포동 주민자치회가 주민 처음으로 울산숲 나무 기부 활동에 동참했습니다. 염포동 주민자치회는 100만 원의 식수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북구는 기부금으로 은목서와 튤립 등을 심을 예정입니다. 울산숲은 총 122억 원을 투입해 총 6.5km 구간에 기후대응 도시숲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이다은 2024년 03월 12일 -

이화중 통학로 개선비용 울산시 부담
예산이 없어 추진되지 못했던 울산 북구 이화중학교 앞 통학로 개선사업이 다음달 말까지 완료할 수 있게 됐습니다. 울산경찰청은 학생들의 등하교 편의를 봐주기 위해 이화중학교 앞에 좌회전 신호를 통학 시간대에만 일시적으로 허가하기로 방침을 바꿨지만비용을 울산시교육청에 부담하도록 했습니다. 이에 울산시교육청...
홍상순 2024년 03월 12일 -

대학교재 PDF 파일 공유 불법 성행
대학생들이 수업교재를 PDF 파일로 공유하는 불법 행위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저작권보호원은 '2024 저작권 보호 연차보고서'에서 출판물을 불법으로 복제하는 경우는 줄고 있지만 대학교재 전자 스캔본 파일 이용률은 61.9%로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주변 지인으로부터 공유받은 경우가 44.6%로 가장 높았고 커...
홍상순 2024년 03월 12일 -

갈길 먼 유보 통합..여전히 혼선
◀ 앵 커 ▶ 내년부터 유치원과 어린이집 업무가 울산시교육청으로 일원화될 예정입니다. 그런데 업무를 추진할 인력과 재정을 어떻게 이관할지 정부 방침이 없는데다 구군별로 어린이집 지원에도 차이가 있어 제 때 조율이 끝날지 걱정입니다.홍상순 기잡니다. ◀ 리포트 ▶ 울산시교육청과 울산시, 5개 구·군의 영유아 보육 ...
홍상순 2024년 03월 12일 -

무인 매장에서 밀키트 훔친 70대 검거
울산 남부경찰서는 지난달 10일과 22일 남구 삼산동 일대의 무인 매장에서 밀키트 등을 훔친 혐의로 70대 여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무인 매장에서 모두 4차례에 걸쳐 29만원 상당의 밀키트를 훔쳤으며 같은 혐의로 입건된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인곤 2024년 03월 12일 -

무료 공영주차장 알박기 차량 견인 가능
국토교통부가 무료 공영주차장에 장기 방치된 차량을 지자체가 견인할 수 있도록 세부 법령을 개정합니다. 오는 7월 10일부터 적용되는 주차장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앞으로 무료 공영주차장에 1개월 이상 고정 주차된 차량의 경우 다른 장소로 이동을 명령하거나 직접 견인 등으로 이동시킬 수 있게 됩니다. 국토부는 ...
정인곤 2024년 03월 12일 -

마약 팔고 해외 도주.. 인터폴 공조로 검거
울산경찰청은 우리나라에서 마약을 판매한 뒤 베트남으로 달아난 피의자를 인터폴 국제공조 수사로 검거했습니다. 이 피의자는 지난 2022년 약속된 장소에 마약을 숨겨놓고 공범이나 구매자가 찾아가게 만드는 수법으로 2차례에 걸쳐 필로폰 200g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다른 마약 사건을 수사하던 중 피의...
유희정 2024년 03월 11일 -

반복되는 예비군 불이익.. "나라 위해 다녀왔는데"
◀ 앵 커 ▶ 울산대학교의 한 학과 수업에서 담당 교수가 학생들의 예비군 훈련을 출석으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공지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법으로 보장된 예비군 훈련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불공평하다고 불만을 쏟아냈습니다. 정인곤 기자 ◀ 리포트 ▶ 울산대학교 학생들의 인터넷 커뮤니티. 질병과 예비군, 가족...
정인곤 2024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