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봄마다 전국의 동요쟁이들이 울산으로 모여 서덕출 시인을 기리고 의미있는 시간을 나누며 아름답게 노래로 성장할 수 있는 무대가 있었는데 - 올 해 왜 계속 조용한걸까요? 동요가 없이는 울산 어린이들의 미래가 어두울겁니다. 아이들 마음을 동심의 세계로 초대하고 노랫말로 밝혀주는 서덕출동요제 가을이라도! 겨울이라도!! 꼭 마련해주세요ㅠㅠ
댓글(1)
2026-07-06 17:03
안녕하세요 울산MBC입니다. 올해 서덕출 창작동요제는 여러사정으로 인해 쉬어가게 되었습니다.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7-06 17:03
안녕하세요 울산MBC입니다. 올해 서덕출 창작동요제는 여러사정으로 인해 쉬어가게 되었습니다.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