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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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대비 성수식품·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울산시가 식품 소비가 많아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안전 점검에 나섭니다. 시는 명절 연휴 전인 13일까지 제수용 식료품과 즉석판매식품 등의 제조와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유통기한 준수, 제조 허가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또 소비자들의 집중되는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에 대해서도 소방, 전기 등의 관...
유희정 2024년 08월 30일 -

리그 2위 울산‥ 주말 포항과 '동해안 더비'
프로축구 울산HD가 내일(8/31) 오후 7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라이벌 포항을 상대로 동해안 더비를 치릅니다. 광주 3연전을 무패로 마무리하며 승점 48점으로 리그 2위에 올라있는 울산은 이번 주말 포항전 승리를 통해 선두 경쟁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180번을 치른 동해안 더비에서 울산은 61승 54무 65패를 기록 중이...
정인곤 2024년 08월 30일 -

삼동면 주민 "하늘공원 제2추모의 집 졸속 추진"
울산시의 하늘공원 제2추모의 집 건립 계획에 대해 울주군 삼동면 주민들이 주민 공청회도 없는 졸속 추진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삼동면발전협의회는 20년 전 삼동면에 하늘공원을 자진 유치하며 삼동~KTX 울산역 도로 개설과 대단위 택지 조성 등을 약속받았지만 현재까지 준공된 사업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
유영재 2024년 08월 30일 -

낮 최고 30.8도‥ 오늘 밤까지 강한 바람
오늘(8/30) 울산지역은 태풍의 간접영향에서 점차 벗어나며 구름 많은 날씨 속에 기온이 다시 올라 낮 최고기온이 30.8도를 기록했습니다. 이틀째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밤까지는 강한 바람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주말인 내일은 가끔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 기온 24도로 시작해 낮 최고 기온이 31도까지 올...
강지혜 2024년 08월 30일 -

'딥페이크 성범죄' 울산 유관기관 대책회의
울산에서도 이른바 '딥페이크 성범죄'가 발생하면서 관련 기관들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울산경찰청과 울산시교육청, 울산시 자치경찰위원회 등은 오늘(8/30) 회의를 열고 딥페이크 성범죄 발생 시 협업 절차를 논의하고 추가 범죄 발생을 막기 위한 대책을 공유했습니다. 전국적으로 딥페이크 성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
유희정 2024년 08월 30일 -

울산시-우즈벡 고용부, 조선업 인력개발 협약
울산시는 오늘(8/30) 우즈베키스탄 빈곤퇴치고용부와 조선업 인력 개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우즈베키스탄 현지에 기술교육센터를 만들고 울산지역 조선사가 강사를 파견해 교육을 실시하는 직업 능력 개발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 조선사들이 우수한 인력을 확...
유희정 2024년 08월 30일 -

울산 늘봄학교, 초등 1학년 10명 중 8명 참여
올해 2학기부터 전면 도입된 초등 늘봄학교에 울산 지역 초등학교 1학년 10명 가운데 8명이 참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역 121개 초등학교 전체 1학년생 8천6백여 명 가운데 7천1백여 명이 신청해 전국 평균보다 높은 82.2%의 신청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늘봄학교는 기존 초등 방과 후와 돌봄을 ...
최지호 2024년 08월 30일 -

울산 7월 생산 '증가'‥소비· 투자 '감소'
지난달 울산지역의 광공업 생산은 소폭 증가했지만 소비와 투자는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7월 광공업 생산은 운송장비와 전기장비 생산 증가로 전년 대비 0.7% 증가했습니다. 반면 소비는 백화점이 -11.9%, 대형마트-5.5% 등으로 감소세를 벗어나지 ...
이상욱 2024년 08월 30일 -

낮까지 최대 30mm 비‥ 당분간 낮 기온 오름세 [울산날씨(8.30)]
[낮까지 최대 30mm 비‥ 당분간 낮 기온 오름세] 어느덧 8월의 마지막 금요일입니다. 우리 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돼있어서 오늘까지 강한 바람을 조심해 주셔야겠고요. 동풍의 영향으로 낮까지 최대 3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8월 내내 지속됐던 폭염특보는 어제 오전 10시에 기해 해제됐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낮 ...
성예진 2024년 08월 30일 -

딥페이크 성범죄 "성교육 외면한 정치권 책임"
[앵커]실제 인물의 사진과 음란물을 합성해 유포하는 이른바 '딥페이크 성범죄' 신고가 울산에서도 접수됐습니다.뒤늦게 수사와 대응 교육이 시작되긴 했지만, 그동안 공교육에서 성인지 감수성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해 이런 사태를 방관한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비판이 거셉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울산에서도 이른바 '...
유희정 2024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