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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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국가산단에서 송유관 파손‥ 원유 200L 유출
어제(3/7) 오후 5시 10분쯤 울주군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도로에서 송유관이 파손돼 원유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이 사고로 원유 200리터가 유출된 가운데 일부 원유는 인근 하천으로 흘러들어 방제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소방당국은 방제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누출 지점과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정인곤 2026년 03월 08일 -

퇴직금 미지급·보조금 편취 30대 사업주 징역형
울산지법 이현경 판사는 직원의 임금과 퇴직금을 떼먹고 공공기관의 보조금을 편취한 30대 사업주 A씨에게 2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광고 대행업을 운영하는 A씨는 지난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직원 18명의 임금과 퇴직금 등 3억2천만원을 지급하지 않았습니다.또 모 제조업체와 짜고 홍보 동영상을 만든 것처럼 속...
홍상순 2026년 03월 08일 -

'최고령' 함지훈 활약‥ 현대모비스 KT에 승리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오늘(3/8)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수원 KT와의 경기에서 95 대 83으로 승리하며 A 매치 휴식기 이후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현대모비스는 해먼즈가 29득점을 올리며 제 역할을 해준 가운데,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앞둔 리그 최고령 함지훈도 22분을 뛰며 13득점 7리바운드로 활약했습니다....
정인곤 2026년 03월 08일 -

KTX울산역 전체 금연구역 지정‥ 과태료 10만원 상향
울주군이 KTX울산역 전체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과태료를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올렸습니다.그동안 울산역 내 버스와 택시 승차대만 금연구역으로 지정돼 있었는데 이번에 역사건물과 주차장을 포함해 울산역 전체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울주군은 단속을 강화해 방문객들이 담배 냄새로 불편한 일이 없도록 하겠...
홍상순 2026년 03월 08일 -

올들어 울산 주택 매매·전월세 거래 급증
올들어 울산지역 주택 매매와 거래가 급증하며 시장이 활기를 되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1월 울산지역 주택 매매거래량은 1천684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58.1% 증가했고, 5년 평균치와 비교해도 50.2% 늘었습니다.전월세 거래량도 3천402건으로 1년전과 비교해 44.7% 늘었고, 5년 평균치 보다도...
조창래 2026년 03월 08일 -

울산보건환경연, 하수 기반 감염병 감시 계속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이 지역사회 감염병 파악과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올해도 하수 기반 감염병 감시 사업을 벌입니다.감시 대상은 굴화와 용연, 농소, 방어진 하수처리장 4곳의 유입수로 코로나19, 인플루엔자, 급성호흡기 7종, 노로바이러스 등을 검사합니다.앞서 지난해 하수기 감시에서 코로나19는 하수와 환자 추이가...
이용주 2026년 03월 08일 -

동구, 주거 취약계층 10가구 환경개선 공사 지원
울산 동구가 올해 주거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공사를 지원합니다.가구당 최대 500만 원까지 도배와 장판 교체, 화장실과 보일러 설치 등 주거환경 개선 공사를 지원합니다.동구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기준중위소득 50% 이하 저소득 장애인과 고령자는 오는 20일까지 행정복지센터에...
이다은 2026년 03월 08일 -

서범수 의원, 양성평등기본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양성평등기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개정안은 부산과 경북 등 비수도권 6개 지역에 설치된 양성평등센터 운영에 필요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지자체가 예산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입니다.서 의원은 지역별 성평등 격차를 해소하고 양성평등 문화를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될 ...
최지호 2026년 03월 08일 -

국민의힘도 '경선' 구도‥ 민주당 후보 경선 '속도'
[앵커]박맹우 전 울산시장이 6.3 지방선거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김두겸 시장 단독 출마가 유력했던 국민의힘 울산시장 후보에 경쟁자가 등장하며, 전·현직 시장의 경선 구도가 그려지고 있습니다.3인 경선을 확정한 더불어민주당은 다음 달 초까지 최종 후보를 낙점하고, 진보당과의 단일화까지 속도를 낼 전망...
최지호 2026년 03월 06일 -

연봉 1억 5천도 ‘외면’‥ '불꺼진 보건소'
[앵커]보건소에서 일할 의사를 구하지 못해 진료가 축소되는 상황이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울산의 한 보건소는 6개월째 의사를 구하지 못하고 있는데요.조례까지 만들어 연봉을 1억 5천만 원까지 올렸지만 지원하는 의사가 없다고 합니다.이다은 기자입니다.[리포트]평일 오전, 울산의 한 보건소.굳게 닫힌 문을 열고...
이다은 2026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