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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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신항 2단계 개발 사업 마무리‥ 에너지 중심 항만으로
울산신항 2단계 개발사업의 마지막 공사인 남방파제 2단계 3공구 축조 사업이 오는 31일 준공됩니다. 울산신항 2단계 개발사업은 남항지구에 건설될 예정인 에너지 부두를 보호하고 잔잔한 수역을 확보하기 위해 항만 외곽에 방파제 등을 축조하는 사업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개발사업으로 남항지구에 계획된 에너지허...
서하경 2025년 10월 30일 -

낮부터 예년 기온 회복… 큰 일교차 주의
조금씩 계절의 시계가 제 자리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부산이 10도, 울산이 7도로 어제보다 2도 가량높게 출발하고 있는데요. 다만 내륙지역은 아침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해서 쌀쌀하겠습니다. 추위는 낮이 되면서 풀리겠지만, 급격히 따듯해지는 만큼, 큰 일교차에는 주의해주셔야겠습니다. 이런 환절...
2025년 10월 30일 -

APEC 연계 산업시찰‥ 투자유치 '기회'
[앵커]경주 APEC 연계 행사로 우리나라를 찾은 해외 투자단이 울산을 방문해 수소산업 인프라와 투자 여건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울산시는 APEC 기간 한국을 찾는 세계 각국 대표와 투자자들에게 울산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투자유치 기회를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북구 율동에 건립된 수소연료전지열병...
최지호 2025년 10월 29일 -

"버스 개편 긍정적"‥ 시민 반응은 "글쎄"
[앵커]울산시가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으로 긍정적인 효과가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노선 미세조정으로 버스 불편 민원도 거의 접수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하지만 버스 정류장에서 만난 시민들은 여전히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지난해 12월, 광역시 승격 이후 첫 시내버스 노선 전...
정인곤 2025년 10월 29일 -

최근 4년 울산 교육공무원 13명 음주운전 적발
최근 4년간 울산 교육공무원 13명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 김대식 의원이 받은 교육부 자료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2022년 4명, 2023년 7명, 올해는 8월까지 2명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기간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전체 교육공무원은 579명에 달했지만 이중 해임된...
이용주 2025년 10월 29일 -

APEC 통해 '디지털 제품 여권' 국제 협력
APEC CEO 서밋에 참가한 르노 드 바르부아 GS1 CEO가 울산을 찾아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디지털 제품 여권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디지털 제품의 전주기 이력 관리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는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대한상공회의소 GS1 코리아와 협약을 맺고 전 세계 표준 적용 사업을 추진합니다. 전 세계 118개 회원국...
최지호 2025년 10월 29일 -

울산MBC 다큐 '충의 전쟁'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
울산MBC 설태주, 전상범, 이다은 기자가 지난달 보도한 한국산림정책 실패보고서 다큐멘터리 '충의 전쟁'이 제204회 이달의방송기자상을 받았습니다. 오늘(10/29) 서울 방송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심사를 맡은 한국방송학회는 울산MBC 보도가 재선충 방제 실패 원인을 진단하고 재선충에 대한 종합적이고 장기적 관점에...
이용주 2025년 10월 29일 -

김수종 울산시의회 부의장 동구청장 출마 선언
울산시의회 김수종 부의장이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동구청장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부의장은 조선업 경쟁력 강화와 동구만의 특색 있는 관광산업을 육성해 동구를 떠난 인구를 다시 유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12년간의 기초와 광역 의정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을 침체된 동구를 살리...
조창래 2025년 10월 29일 -

70대 운전자 차량 건물 돌진‥ 인명피해 없어
오늘(10/29) 낮 12시 45분쯤 울산 울주군 언양읍 한 주차장에서 7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인근 건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건물 1층 식당 2곳의 시설이 파손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음주나 약물 복용은 아니라며, 주차 중 차가 갑자기 달려나갔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
이용주 2025년 10월 29일 -

자동차부품 공장서 30대 작업자 1명 감전사
어젯밤(10/28) 11시쯤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의 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30대 작업자가 고압 설비에 감전돼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작업자가 기름이 새는 배관을 수리하기 위해 1천100볼트 고전압 박스를 밟고 올라갔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5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