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10월 울산 아파트 경매 낙찰률 35.3%‥전국 최고

조창래 기자 입력 2026-11-05 20:30:00 조회수 34

지난달 울산 지역 아파트 낙찰률이 전월 대비 10.9%p 상승한 35.3%를 기록하며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10월 울산에서는 156건의 아파트 경매에서 55건이 낙찰돼 35.3%의 낙찰율을 보였으며, 낙찰가율은 72.4%였습니다.

남구 삼산동의 한 아파트에는 14명의 응찰자가 몰려 감정가의 119.9%에 낙찰됐으며, 최고가 낙찰 물건은 중구 우정동의 한 빌딩으로 43억 원에 낙찰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