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 지역 아파트 낙찰률이 전월 대비 10.9%p 상승한 35.3%를 기록하며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10월 울산에서는 156건의 아파트 경매에서 55건이 낙찰돼 35.3%의 낙찰율을 보였으며, 낙찰가율은 72.4%였습니다.
남구 삼산동의 한 아파트에는 14명의 응찰자가 몰려 감정가의 119.9%에 낙찰됐으며, 최고가 낙찰 물건은 중구 우정동의 한 빌딩으로 43억 원에 낙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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