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걸 울주군수와 정우식 울주군의회 의장, 울주군 중소기업 경영인 20명 등 총 30명이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7일까지 중국 5개 도시의 산업현장을 시찰합니다.
연수단은 선전에서 DJI(디제이와이), BYD(비야드), UBTECH(유비테크) 등 첨단 산업 현장을 둘러보고 광저우, 항저우, 쿤산, 상하이 등을 잇따라 방문할 예정입니다.
특히 쿤산시에서는 우호교류도시 수립 의향서를 체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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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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