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 기조가 이어지고, 일부 비선호단지 분양 영향으로 울산의 아파트 미분양이 5달 만에 증가세로 전환했습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9월 울산의 미분양 아파트는 1천728가구로 1달 새 538가구, 45.2% 급증했습니다.
이는 남구의 고분양가와 비선호단지 일부에서 500가구 넘게 미분양이 발생한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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