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제네시스 생산 라인이 신차 시험 차량 투입을 둘러싼 노사 갈등으로 가동을 멈췄습니다.
현대차는 오늘(11/2) 오전 울산 5공장 제네시스 생산 라인에서 G80 하이브리드 시험 차량 투입을 추진하다 노조 대의원회의 방해로 생산이 중단되자 무노동 무임금 원칙을 적용하겠다고 공지했습니다.
현장 노조측은 사전 협의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회사가 일방적으로 신차 시험 차량을 투입해 반발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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