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노인 보호구역 가운데 고령자들이 주로 방문하는 전통시장 주변은 단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까지 울산 지역에 노인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곳을 모두 153곳으로 이 가운데 전통시장은 포함된 곳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국적으로 65세 이상 고령 보행자 사고가 잦은 지점 641곳 가운데 78%인 약 500곳이 전통시장 반경 400m 이내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