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1) 울산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김상욱 시장의 답변 태도를 문제삼으며 퇴장해 파행이 빚어졌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불성실한 답변 태도를 비판했으며, 김 시장은 국정감사 대상이 아닌 질문을 하지 말라고 맞섰습니다.
20여 분간 중단됐다 재개된 감사에서 김 시장은 자신의 답변으로 불편함을 드렸다면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고, 부울경 통합과 해바라기 센터 존폐, 태화루 스카이워크 등에 대한 질의응답이 오갔습니다.
울산경찰청에서 열린 국감에서는 오는 12월 3일 공소시효 만료를 앞둔 6·3 지방선거 관련 선거법 위반 사건과 울주군 불법 폐기물 처리 등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choigo@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