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의정비심의위원회는 어제(10/14) 제2차 회의를 열고 내년도 울주군의회 의원들의 월정수당을, 1차 회의 안 그대로 13%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이로써 내년도 월정수당은 265만 원에서 300만 원으로 상향됐으며 2028년부터 2030년까지는 전년도 지방공무원 보수 인상률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12일 열린 공청회와 사전 온라인 접수를 통해 180건의 주민 의견을 접수했으며 이 가운데 82%가 1차 회의 결과를 지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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