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미술관이 내년 1월 17일까지 '끝내지 못한 이야기-국민화가 이중섭' 전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이 소장한 이중섭 작품 109점을 비롯해 총 140여 점이 전시됩니다.
이중섭의 대표작 황소와 세사람을 비롯해, 유족이 소장한 편지화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주요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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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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