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사 책임 부담"‥초등학교 수학여행 급감

이돈욱 기자 입력 2026-10-14 17:00:00 조회수 55

현장체험학습 중 발생한 안전사고에 대한 교사들의 법적 책임 부담이 커지면서 울산지역 초등학교의 수학여행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교육부에 따르면 숙박형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한 지역 초등학교는 2023년 57곳에서 2024년 71곳으로 늘었다가 지난해 15곳으로 급감했습니다.

일일 현장체험학습 실시 학교는 2023년 64곳에서 지난해 63곳으로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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