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1) 오전 울산에서 열린 '2026 울산마라톤대회'에서 21명의 참가지가 열탈진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본부는 오전 11시쯤 참가자들이 어지럼증과 구토 등을 호소하는 신고가 잇따라 119구급차와 사설 구급차로 21명을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밖에도 두통 등을 호소한 참가자 5명이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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