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교원 성비위 사건은 6년 동안 9건이 발생했고 이 가운데 5건에 대해 해임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김희정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22년부터 지난 6월까지 울산 교원의 성비위 징계 처분은 9건으로 집계됐습니다.
해임이 5건으로 가장 많았고 파면 2건, 정직과 견책은 각각 1건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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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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