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지난달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6% 감소한 30만 8천여 대를 판매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와 해외 판매는 각각 25.7%와 13.9%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내 차량 판매는 그랜저와 아반떼, 쏘나타 순으로 나타나 RV 보다 세단의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현대차는 추석 연휴로 인해 영업일수가 줄고 신차 대기 수요 등의 영향으로 판매가 줄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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