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시립미술관, 국민화가 이중섭 회고전 마련

이돈욱 기자 입력 2026-10-02 20:20:00 조회수 38

한국 근현대 미술사를 대표하는 국민화가 이중섭의 예술 세계를 한눈에 둘러볼 수 있는 대규모 회고전이 울산에서 처음으로 열립니다.

울산시립미술관은 오는 15일부터 ‘끝내지 못한 이야기-국민화가 이중섭’ 전을 약 3개월 동안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대표작 황소 등 국립현대미술관의 소장품을 비롯해 전국 미술관과 유족의 협조로 모인 작품 140여 점이 소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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