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지방공소청 출범‥울산지검 44년 '역사 속으로'

이돈욱 기자 입력 2026-10-02 20:20:00 조회수 53

검찰의 수사 기능을 분리하고 기소·공판 중심으로 재편한 공소청이 오늘(10/2) 출범하면서 울산지검도 울산지방공소청으로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1982년 개청한 울산지검이 44년 만에 울산지방공소청으로 출범하면서, 90일의 유예기간 동안 공소시효가 임박한 사건을 중심으로 수사가 마무리되고 나머지 사건들은 경찰과 중대범죄수사청으로 이관됩니다.

울산지방공소청장은 이준범 전 울산지검장이 그대로 직을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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