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장애 학생' 학교폭력 지원 체계 전면 개편

홍상순 기자 입력 2026-09-30 20:20:00 조회수 46

울산교육청이 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하는 학교폭력 사안에 대해 지원 체계를 전면 개편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특수교육지원센터 내 설치 기구인 '장애 학생 인권지원단'과 학교폭력 사안을 초기부터 공유하고 조사 과정에 장애 학생의 진술을 돕도록 했습니다.

또 내년에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을 신규 위촉할 때는 장애·특수교육 전문가를 영입해 학생의 장애 때문에 사실 왜곡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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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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