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과 해양설비 등에 사용되는 철제 제품 제조공정을 디지털로 전환해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오늘(9/30) 철의장 제조공정 디지털트윈센터 개소식을 열고 디지털 기반과 지능형 유연공정 자동화 실증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총 55억 원이 투입된 디지털트윈센터는 울산과 부산, 경남 지역에 있는 300여 개 조선기자재 기업의 제조 현장에 적용할 기술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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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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