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22) 오후 8시 45분쯤 북구 천곡동의 3층 건물에서 여중생 2명이 추락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들은 친구 사이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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