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장검중학교 학생회가 대규모 홍수로 큰 피해를 본 네팔을 돕고자 최근 사흘 동안 교내에서 아나바다 나눔장터를 열었습니다.
학생회는 교직원과 학부모, 전교생을 대상으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부받았으며 판매 수익금 전액을 네팔에 구호 성금으로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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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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