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이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 자재대금을 최대 12일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자금은 1천394억 원 규모로 협력업체들이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을 돕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HD현대중공업은 지난 10일 1·2·3차 협력사들과 상생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사 대금을 지급할 때 모두 현금이나 현금성 수단으로 결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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