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가 가을 행락철을 맞아 오늘(9/11)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연안 출입통제장소와 위험구역에 대한 집중 안전관리를 실시합니다.
출입통제장소로 지정된 대왕암공원 갯바위와 울산신항 중앙방파제, 범월갑 방파제 등에 무단으로 출입하면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해경은 출입통제장소에서 인명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안전을 위해 무단 출입을 삼가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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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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