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내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5건 추진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9-11 20:20:00 조회수 50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내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에 울산에서는 사업 5건이 선정됐습니다.

사업별로는 북구 염포누리길 정비에 9억 원, 입화산 휴양림 경관 조성에 9억 원, 북구 복골마을 진입도로 확장에 6억 3천만 원이 투입됩니다.

또 가서마을 진입도로 확장에 8억 1천800만 원, 동해안로∼미포산업로 연결도로 개설에 4억 8천만 원이 편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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