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소방헬기 고장으로 정비‥출동 공백 우려

이다은 기자 입력 2026-09-07 17:00:00 조회수 24

울산 지역에서 사용 중인 소방헬기의 정비 기간이 길어지면서 출동 공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지난 2000년 도입한 카모프 기종 소방헬기가 지난달 정비에 들어갔지만 부품 수급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달 말쯤 수리가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오는 2028년까지 360억 원을 들여 국산 다목적 소방헬기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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