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버스정류장 차양 시설 500곳 정비 완료

황두길 기자 입력 2026-09-07 17:00:00 조회수 26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을 계기로 추진된 울산지역 버스정류장 차양 시설 정비사업이 마무리됐습니다.

울산시는 햇볕 차단이 제대로 되지 않거나 시설 개선이 필요한 버스정류장 500곳에 재난관리기금 4억 원을 투입해 차양 시설 설치와 보완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울주군이 359곳으로 가장 많았고, 중구 92곳, 동구 25곳, 남구 20곳, 북구 4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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