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함께 자동차 제조산업 인공지능 전환 사업을 추진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계자들이 오늘(9/7) 울산을 찾아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울산과 광주가 공동 추진하는 이 사업은 자동차 제조산업에 인간형 로봇을 활용·실증하고 기업체에 제조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내년부터 5년간 580억 원이 투입됩니다.
두 지자체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각각 실증센터를 구축해 공정진단과 사전검증, 현장실증을 협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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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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